모태비만이었는데 드디어 내가 그토록 원하던 50키로대가 눈앞이야안 긁은 복권 소리 지겹게 들었는데 하루하루 예뻐지는 나를 보니까 이게 밥이야 그냥 배불러 너무 행복해 옷 핏 예쁠정도로만 더 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