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엥싶은 질문 할때가 제일 못참겠음 엥싶은 질문이라는게 자기만 알아서 하는 엥싶은 질문들
방금도 티빙 가족공유라 최대 2인인데 가족 셋이 동시에 보려고 했더니 안되는거야. 근데 나머지는 티빙에밖에 없는거보려는거고 엄마는 야구보려고 한건데 야구는 티비로도 볼 수 있잖아 그래서 말했더니 왜 너 뭐 보게? 이러는거야 그냥 텍스트로만 보면 진짜 아무 문제없는 말처럼 보이잖아 근데 우리 엄마 특유의 그 말투랑 화법이 있음.. 괜히 탓하려고 하는? 그러면서 나보고 내가 보려는거 티빙에밖에 없냐는데 왜 그걸 나한테만 물어보는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다른데 있으면 당연히 다른데에서 봤겠지 내가 뭐 보려는거까지 왜 물어보냐니까 역시나 또 혼자 악 지르고 화냄 아 그냥 너무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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