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오빠가 어릴때처럼 다시 놀러 가고 싶다고 했거든
나도 그래서 괜히 울컥하고 뭔가 회상하게 되고 그래서
기분이 울적해지더라..
외동이라 그런가 저렇게 얘기해줘서 오히려 마음이 따뜻해지고 감동이더라고
나는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더더욱
우울증인지
인생 혼잔데
다들 친척들이랑 아직도 친하니...?
다들 청소년기 지나고 성인되어가면서 진짜 거의 못 본 거 같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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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오빠가 어릴때처럼 다시 놀러 가고 싶다고 했거든 나도 그래서 괜히 울컥하고 뭔가 회상하게 되고 그래서 기분이 울적해지더라.. 외동이라 그런가 저렇게 얘기해줘서 오히려 마음이 따뜻해지고 감동이더라고 나는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더더욱 우울증인지 인생 혼잔데 다들 친척들이랑 아직도 친하니...? 다들 청소년기 지나고 성인되어가면서 진짜 거의 못 본 거 같다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