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팬미팅에서 부채랑 생리대랑 곤약젤리랑 다 받아서 그 생리대 아직도 다 안 써서 얼마 전에도 썼구 부채도 내 책상에 그대로 있고 폰에 녹음도 다 남아있고 블린이 안고 웃던 것도 난 자 기억하는데.. 그 어릴 때부터 욕 먹었던거 하나하나 나는 다 기억하고 아직도 안 잊히는데 본인은 어땠겠어 이게 어떻게 자살이야 사람들이 죽였어... 하다못해 팬미팅할 때도 인티에서만 해도 뭐라 그랬어 왜 하냐고 앨범은 왜 내냐 그러고 아티움 다 안 찼다고 욕하고 고양이 데려왔다고 또 까플 열리고.. 내가 블린이 데려온거 애기 진짜 1분도 안 있었다고 놀라지 않게 조용히 시켰다고 그렇게 다 말했는데도 끝까지 그걸로 욕하던 사람들 분명히 봤는데.. 애가 잘못해서 욕먹는다고 정당화하고 ㅋㅋ 악플달지 말라하면 왜 이렇게 유하냐고 또 뭐라하고 애초에 사람이 욕을 먹는데 유하고 아니고가 어디있어 무슨 범죄 저질렀어? 데뷔 초부터 말도 안 되는 루머 만들었잖아 학교 다닐 때 었다부터 시작해서 가정사 운운하면서 남자 얘기로 떠들고 그깟 연애 좀 한다고 임신이네 뭐네 별 소리 다 하고 제일 끝판왕은 비행기?ㅋㅋ 그게 재밌지 아주 연예인은 사람도 아니고 그냥 잠깐 입에 오르락거리는 가쉽이지 지금도 이제와서 악플 너무했다고 그러면 뭐해 또 그럴걸 당장도 언급한 연예인들 인스타가서 악플달잖아 연예인이 이런걸로 자살한게 한 두번도 아니고 학습 효과가 없나 제발 양심에 가책 좀 느끼고 이런 일 다신 없었으면 진짜 인간이 젤 무섭고 소름 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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