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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6687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5/1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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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5등을 하던 아들이 무너진 이유 | 인스티즈
전교5등을 하던 아들이 무너진 이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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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스찬스탠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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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진
하 속이 답답하다 친구한테 만나지말라고 문자 말만들어도 숨막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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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92
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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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EO  아이브 이서🐰
3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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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92
3~5등이면 충분히 잘한건데 그만하면 됐죠 칭찬은 못해주실망정.. 아들이 저렇게 된건 다 부모탓입니다. 저래놓고 게임때문에 애가 폭력적으로 변했다 이럴거 생각하면 혈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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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곰도리  만다꼬즈 BTS BoA
저렇게 조언 받아도 과연 변할까요 노답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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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탱  소녀시대컴백해
상담 후에도 친구에게 문자를 저렇게 보낸건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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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이가행복하면나도행복해
아..충분히 아이 혼자서 잘 하고있었는데 지나친 기대도 모자라서 대인관계 개입까지 한다는건 아이의 매 순간을 부모가 컨트롤 하면서 끼고 살겠다는 거 아닌가요? 누구의 인생인가요? 저 아이의 삶의 주체는 본인입니다, 스스로 내린 결정과 행동에 믿음을 주고 기다리셔야죠.. 아이고 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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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울고 있는지 여긴 나와 너뿐인데  me and you
부모가 정신을 못 차리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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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늑대들  외로운 늑대
에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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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없는김석진팀  전정국은 정없찌
친구한테 문자보낸거 실환가요ㅋㅋㅋㅋ... 참..... 코칭해준다고 바뀔 사람들 아닌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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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부모 말 잘 듣고 척척 잘 하는 애가 있는 방면 굳이 개입 안 하고 지켜보기만 해도 자기가 알아서 잘 하는 애가 있어요. 아들은 후자인거 같네요. 게임도 하고 친구도 만나면서 저 성적내는거면 정말 잘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자기가 원하는데로 되고싶게 만들거면 애를 낳지 말고 프린세트 메이커나 심즈를 하시지 그러셨어요. 애가 인형도 아니고 게임 속 캐릭터도 아닌 하나의 인격체인데...너무 강압적이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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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박
부모부터 갱생불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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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아범
저런 아빠가 되지 않겠다고 또 한번 다짐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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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0522
아 진짜 스트레스 받네요....... 부모들은 자기 잘못이 뭔지 몰라 자기 잘못인거를 그대로 애한테 너 잘못이라고 말해요 집안 다 부숴놓고 도망가고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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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교류재단
아이 앞길을 부모가 다 막아놓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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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님
저 분 잘 탈출하셨으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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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와 여섯애기들
제가 보는 게임관련 유튜버 분이 하신 말씀이 있는데... 애들이 왜 게임을 할까요? 공부로는 인정받기 어렵거든요 1등 아니면 다 패배자 취급해버리니까요 20등에서 15등 되면 칭찬 받겠죠 그 당시에는 그런데 다시 20등이 되면? 나는 원래 20등이라서 20등으로 돌아온건데도 혼나요 그래서 공부로는 어떻게 해도 칭찬받기가 너무 어려워요 무조건 위로 올라가기만 해야 하니까요
아이들도 인정욕구를 충족할 곳이 필요해요 그런데 게임에서는 상대적으로 그게 쉽죠 한타를 내가 캐리했어 그러면 친구들은 야 너 플레이 좋았다 잘하네 등등 칭찬이 쏟아져요 좀 못해도 야 너도 아까 삽질했잖아 ㅋㅋ 하면서 그냥 웃고 넘길 수 있죠 또래 안에서 더 편하게 그런 감정교류가 일어날 수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이들이 가장 칭찬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대상은 부모님일거거든요
부모님은 공부를 잘 해야만 칭찬해주는데 그 벽 자체가 아이들 입장에선 너무 높아서 쉬운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다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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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가냥이에요  귀엽죠?😎
우와 되게 좋은 말씀인것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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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상자  신화창조
부모님이 자기 입장만 이야기 하는 중인데도 숨이 막힐 정도면 나오지 않은 다른 목을 죄는 사정들도 수두룩 할 것 같네요 아이를 그냥 망쳐놓으셨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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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흘이
사진 순서가 섞인 거 같네요 맨 아래 장면이 더 위쪽에 있는 장면하고 이어지는 거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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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YPEN_ENGENE  ➖🖤🌿
부모가 욕심이 많은건지...어리석은건지... 멀쩡하게 공부도 잘하던 애가 왜 저렇게 된건지 본인들부터 돌아보시는게 어떠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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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펀치
너무 마음 아프네요. 제 엄마는 게임하고 나가서 놀고 이런 거 뭐라고 하지는 않았는데 중고딩 때 시험 보고 오면 시험 점수 물어보고 95점 같은 점수면 꼭 아쉽다~ 좀만 더 했으면 100점인데~ 이런 말을 꼭 했었어요. 그 말 들으면 정말 기운 빠지고 기분이 나빴는데 그냥 꾹 참고 입을 닫아버렸었어요. 전 고생한 만큼 잘 봤다고 생각해서 기분이 좋았었거든요. 고등학교 졸업한지 4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나는 거 보면 많이 서운했나봐요ㅋㅋ 그래도 엄마가 잘했다고 덧붙여줘서 그나마 견딜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전 게임 하면 성적 낮아진다 이런 말 들으면 웃겨요. 어차피 게임 안 해도 공부가 적성에 안 맞는 사람은 성적 안 나오는 거라고 생각해서ㅋㅋ... 하루에 몇 시간씩 게임할 때도 많았고 친구들이랑 논다고 학원 빼먹은 적도 많았는데 전 그걸로 스트레스 풀고 또 공부하고 그랬거든요. 결론적으로 대학도 원하던 곳으로 잘 왔고요. 물론 하루에 밥 먹고 자는 시간 빼고 다 게임한다.. 이러면 문제겠지만요. 저 친구는 성적도 잘 나왔는데 아빠가 지나치게 억압하시네요. 옛날 생각도 나고 안타까워서 길게 써버렸네요ㅋㅋ 아무튼 보는 제가 다 답답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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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O
저 부모님들은 계속 전교1등만 하셨나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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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어이구
부모님 진짜 한심하다… 하늘이 똑똑한 아이를 내려줘도 부모가 깜냥이 안되면 다 망치는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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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기억하다  공기가부족해
숨이 턱.. 할말은 많지만 안할랍니다. 애가불쌍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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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제가된다
와 진짜 내 부모랑 비슷하네ㄷㄷ 안방구조까지 비슷해서 더 소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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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앙
진짜 숨이 턱 하고 막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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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  열린 창가에 홀로
통제도 적당히 해야지 너무 과하네요 어후 스트레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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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물주먹
부모탓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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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설기
맴아프네요 부모 욕심에 아이 마음만 문드러지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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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그렇구나
사람 욕심 끝도 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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Β1A4 정진영  나의 별에게
어휴… 숨막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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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가나  LeagueOf Legend
와 교복 걸어둔 것부터 친구한테 문자 보낸 것까지 진짜 ㅋㅋ… 숨막혀서 죽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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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우롱
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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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D
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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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로드
와 모든 대처가 다틀렸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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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지옥에잠들다
학교가기 싫다는 사람한테 교복을 걸어놔요..? 그럼 더 가기싫어지지않을까요 ㅠㅠ 어쩜 엄마 아빠분들이 저렇게 공감능력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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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나한테만
저 분 지금은 어찌 지내고 계실까요..저 두 인간을 피해서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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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가기가막혀!흉부가기가막혀!
막상 부모님들은 하창시절 1등만 했을까요.?? 왜 본인의 행복을 자식한테 강요할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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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상담을 받은게 맞는지? 애가 우울증으로 죽을 수 있다는 걸 귓등으로 들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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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고진
애좀 놔두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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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mmb
친구한테 문자 보내는 거 부모님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정말 숨막혀요… 친구한테 얼마나 눈치 보이고 미안한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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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투바투
어휴... 본인들의 욕심을 자식에게 왜이렇게 강요하는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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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yonne
학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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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  지금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옛날글로 보이는데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 행복했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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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당한정꾸기  #정국이형이야
부모가 정신을 못차리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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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튀김이튀김
숨이 턱턱 막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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졤졤  17
아오..부모님 제발 가만히 좀 계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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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토토
부모가 알아서 둬도 잘하는 애를 갖다가 욕심으로 망쳐놨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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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평데평마🍋
부모가 정신 못 차렸네 아들 친구한테 아들 만나지말라고 문자를 보냈다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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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r face
애가 불쌍하다... 저것들은 애 낳지 말거 심즈나 하고 살지 으윽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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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여친  +
도망칠곳이필요한거같아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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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너굴아사랑해
하.. 숨막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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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나랑결혼해
그냥 잘했다고 해주세요
얼마나 더 잘하면 되겠다 말고 애가 가져온 결과를 칭찬해주면 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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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2224114428918
저는 저 아이가 굉장히 영민하고 똑똑한 편인것 같아요 말하는걸 보면....나이는 아직 미성년자지만 충분히 옳고 그름과 사리분별을 할 줄 아는 똑똑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 인재, 사람을 키워낸 부모님께 너무나 박수를 드리고 싶고 고생하셨다고 말하고 싶네요. 하지만 사람은 누구의 자식, 누구의 무언가를 떠나 그 사람만의 여정이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을 만든 이후에는 그 사람이 어떻게 갈지에 대한 판단은 그에게 맡기는게 어떠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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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버  티버 다시 버프 좀
애가 싸울때도 자기 의사 명확하게 표현하고 하고싶은 말이 뭔지 정확하게 말하는데 부모 귀에는 안들리나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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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먹펩시민초지코
ㄹㅈㄷ네 애가 착해서 저정도지 저였으면 뒤집어엎었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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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밥띠라라
어휴 정신병걸리기딱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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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
숨 막혀 죽겠는데요 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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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잘조잘씌
에휴 아이가 불쌍하네요 그 정도 성적이면 아주 잘한건데 부모가 자꾸 욕심을 내서 더더!이러고 옥죄셨던거 같고 지금도 계속 애를 압박하고 계시네요 보는 사람들도 부모가 하는 행동이 답답한데 어린 애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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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숨막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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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D
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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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치킨  깨끗한기름만 고집함
저희 엄마네요 전 성인되자마자 독립했고 갈때마다 변한게없어서 발길끊고 전화로도 마찬가지라 독하게 심경고백하고 서로를 위해 가끔 카톡으로 안부만 묻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ㅎㅎ.. ptsd가 몰려오네요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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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알  시러~
아직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잖아요... 무슨 사고를 치고 다니길 했나, 공부를 아예 안 해서 학업에 엄청난 지장이 생기길 했나... 진짜 너무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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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byfate  위너 곧 컴백💙
숨막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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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UNG  NCT
안타깝다... 저희 가족같네요... 저도 더 멀어졌어야 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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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프라페노
과연 그 문자 하나때문일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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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lilllilll
숨막힌다 아들 너무 불쌍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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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냥냥
냅뒀으면 알아서 잘 했을텐데... 안타깝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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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EO  아이브 이서🐰
조언을 듣고도 저렇게 행동하고… 진짜 아들 너무 안타깝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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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ㄹ호
어우 저도 중학생 때 반에서 2등하고 (반 1등은 전교 1등ㅠ) 전교 10등권이었는데 맨날 성적표 가져갈 때마다 혼나기만 해서 어느순간부터 열심히 안했던거같아요ㅋㅋㅋㅋ난 이게 최선이고 충분히 잘본건데 자꾸 혼나기만 하니까 뭘 더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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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아세요?
친구한테 문자? ㅋㅋㅋㅋㅋ 상담 의미가 없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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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엥후엥
구웨에엑 아들이 뭔 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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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저건공주  지지직
저런게... 어휴.. 아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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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칸
어휴 맘아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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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즈
상담 들어놓고도 친구한테 문자 보내서 자기 아들이랑 만나지 말라고 한 건가요 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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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팔랑
애 진짜 힘들었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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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시걸
딱 부모가 애 망치는 케이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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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
쯧 할많하않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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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whale shark)  는 온순한동물입니다
아 피말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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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주
와 숨막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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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 kim  피겨의미학
집 나가야지 혼자 독립하는게 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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結:answer  파괴의 아레미온뉴
얼마나 친구들한테 창피하고 미안하고 속상했을까요..........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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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더비구함
아휴.. 저렇게 의지 있고 끈기 있는 친구면 알아서 잘 할 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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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핀 카즈하
얼마나 답답했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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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임다르
아동학대 ㅠㅠ 옛날방송 같은데 지금은 잘 살고있을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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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나_  정재현
전교 5등 안에 계속 든 정도면 이미 대학도 최상위권 라인이라 할 곳 갈 수 있고 하고 싶은걸 믿고 맡겨도 될 것 같은데 학생한테 그 이상을 요구하는게 제가 다 숨이 막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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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리아산업스파이  닉네임꼬리기엽다
애 숨막혀 죽겠다 ... 전교 5등이면 이미 뛰어난 아이인데 항상 위에만 보고있네 애 좀 봐줘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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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미  🥀
아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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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rrr
약간 웹툰 노력의 결과가 생각나네요 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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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부라욘
애들좀 냅둬요옥 이건 지난번에 보면서도 애가 걱정됐던거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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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뷔 사랑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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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쨩
부모가 자식 인생 망치는 사례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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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서떨어진매미
교복 걸어놓은게 진짜…숨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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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맹이러버
애들 좀 냅둬요!!!!!!!!!!!!!!제발. 아이는 부모의 꼭두각시 인형이 아니고 자아의탁하는 존재도 아니고 꿈 대신 이뤄주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부모님의 정자와 난자로 수정되서 나온 타인일 뿐이라고요. 그냥 타인으로 존중해주라고요. 본인들 입맛대로 휘두르려고 하지말고. 다 자식을 위해서 하는 행동이다? 스스로에게 하는 합리화밖에 안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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