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칸반도에 위치한 알바니아는
민주화 이후 국민의 60% 가 다단계 사기 피해를 당하는
1997 알바니아 금융사기 피해 발생하고
이후 마피아들의 집권이나 부정부패의 심화 등으로 문제가 되고
최근에는 전대통령과 장관 등이
부패혐의로 체포돼 징역형을 선고받기도 했는데

2030년까지 알바니아의 EU가입을 목표로 하는 현 총리는
알바니아가 EU에 가입하지 못하는 이유로
고위층의 부정부패 때문이라면서

모든 공공입찰을 관리하는 장관으로
뇌물과 협박에 절대 넘어가지 않는 AI를 그 자리에 앉혀
이는 세계 최초의 AI 장관으로
이름은 "디엘라" 뜻은 "태양"

이에 일부에선 디엘라조차 부패할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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