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07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65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 인스티즈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건강!톡]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건강!톡], 뱃살이 유독 안 빠진다면… 앉는 자세부터 당장 바꿔라

www.hankyung.com



식단을 조절해도 유독 아랫배만 볼록하게 남아 있다면 이는 단순히 체지방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기사를 보고 있는 이 순간 구부정한 자세가 원인일 수 있다.

 

 

특히 의자 끝에 걸터앉거나 허리에 힘을 빼고 앉는 습관은 골반을 앞으로 내밀게 만들어 복부 근육의 힘을 완전히 풀어버린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일수록 별도의 운동 시간을 찾기보다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앉는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뱃살 관리 전략이 된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업무 중에도 복부 근육을 자극하는 드로인(Draw-in) 호흡법을 습관화하는 것이다.
드로인은 말 그대로 배를 안쪽으로 끌어당긴다는 뜻이다. 헬스장에서 무거운 무게를 들 때 하는 복압 고정과는 달리, 평소 생활 속에서 복부의 심부 근육을 단련하는 체형 교정 운동과 가깝다.

 

허리를 곧게 펴고 의자 등받이에 엉덩이를 깊숙이 밀착시킨 상태에서 배꼽을 등 쪽으로 붙인다는 느낌으로 복부에 힘을 줘 집어넣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이 자세는 복부 심부 근육을 자극해 칼로리 소모를 높일 뿐만 아니라 척추를 지탱하는 힘을 길러줘 직장인의 고질병인 허리 통증까지 완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온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앉아 있을 때 의식적으로 배를 홀쭉하게 만드는 드로인 호흡의 생활화를 강조한다. 숨을 내쉬며 배꼽을 척추 쪽으로 당긴 상태를 유지하면, 내장 지방을 눌러주는 효과와 함께 복부 심부 근육(복횡근)이 강화돼 배가 처지는 것을 막아준다.

 

 

무심코 하는 다리 꼬기는 뱃살의 적이다. 골반이 틀어지면 복부의 림프 순환이 저하돼 지방이 쌓이기 쉬운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양발을 바닥에 나란히 두는 것만으로도 복부의 대사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드로인 호흡은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때 언제든 할 수 있는데 등이 굽어 있는 상태에서는 효과가 없다.

 

 

어깨와 가슴을 펴고 허리를 곧게 세운 후 배꼽을 등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힘을 준 상태에서 얕고 느린 호흡을 이어가며 30초~1분 정도 유지한다. 이때 숨을 참는 것은 금물이다.
배에 힘을 줄 때 어깨가 위로 솟는다면 잘못된 자세다. 어깨의 힘은 빼고 복부에만 집중하되 갈비뼈는 가만히 둔 채 배 근육만 움직이는 게 핵심이다.

 

 

 

 

대표 사진
익인1
허리핌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광고가 아니었다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배에 힘 계속주면 오히려 또 안좋다매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배에 힘주고 다니면 배가 너무 아프던데ㅠㅠ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모델분은 허리숙임 허리핌 차이뿐 찐 뱃살이 아니자나
2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탈리아 사람들이 경악할 컴포즈 커피 메뉴9
04.21 22:05 l 조회 16047
회사에 회장 아들이 입사했다는 소문이 도는데...3
04.21 22:05 l 조회 1084
AI가 선정한 2026년 부산 돼지국밥 순위2
04.21 22:05 l 조회 365
엽떡 주 3회씩 먹지만 본점은 처음이라는 쯔양 근황.jpg8
04.21 22:05 l 조회 24011 l 추천 1
한국인 생김새로 보는 북방계형 남방계형5
04.21 22:04 l 조회 15073
메르세데스 벤츠 행사 다녀온 아이돌에 거리감 느낀다는 팬3
04.21 21:50 l 조회 14122 l 추천 1
남자는 본인 취미생활 일절터치안하고 하게해주면 더 좋아짐?1
04.21 21:37 l 조회 2139
오월드 늑구 근황
04.21 21:26 l 조회 8795
서양..한류근황..18
04.21 21:26 l 조회 37654 l 추천 1
회사에 회장 아들이 입사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jpg26
04.21 21:25 l 조회 31503 l 추천 1
현대 아이오닉3 유출3
04.21 21:15 l 조회 7251
고라니를 어디선가 본 듯한 일본인1
04.21 21:12 l 조회 2899
[핑계고] 허경환의 멘탈 관리법1
04.21 21:08 l 조회 6419 l 추천 1
친구한테 "나 요즘 너무 힘들어"라고 했는데 친구가 "너만 힘든 거 아냐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하면 위로가 된다 v..12
04.21 21:07 l 조회 4352
김풍 - 얘가 무협으로 치면 기묘한 게5
04.21 21:07 l 조회 7496 l 추천 2
주인공이 숨만 쉬어도 칭찬받는 소설을 보고시퍼1
04.21 21:06 l 조회 1003
일본에서 반응 타는 일본 콘텐츠가 해외 진출에 실패하는 이유6
04.21 21:05 l 조회 9515
가장 마지막까지 활동하는 타진요 회원1
04.21 21:05 l 조회 7747
요즘 신임 여경이 안 보여서 어디 갔나 봤더니...jpg8
04.21 21:04 l 조회 20713
맡은 역할마다 찰떡으로 소화한다는 강미나.jpg1
04.21 21:03 l 조회 1971


처음이전2662672682692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