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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김태형전정국] 보통의 연애 p.4 | 인스티즈

 

샌애긔 시절 김태태 ( ͡° ͜ʖ ͡°)

눈화가 매니 새릉해<3

 

 

 

 

 

 

 

 

 

보통연애

네번째 페이지

 

 

 

 

 

 

 

 

 

 

[ 김태형 & 김아미 과거 이야기 ]

1학년 Pt.2

 

 

 

 

 

 

 

시간이 흘러 강의가 다 끝나고 태형이와 나는 대학 근처 주점에 먼저 와 수정이를 기다리고 있었다. 말로만 술을 먹자고 그러는 줄 알았지 그 약속이 지금 진짜 이루어질줄은 상상도 못했다. 정수정에게 전화를 해 간단하게 김치전에 막걸리나 한사발 땡기자고 말하는 김태형을 보고, 아.. 순간 어른스럽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자연스러운 유흥문화에 어른스럽다고 생각하는게 유치해보일 수 있지만 나한텐 그랬다. 중고등학교 시절 반 친구들이 담배를 피거나 술을 먹어도 절대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했고, 몸에도 나쁜 담배와 술을 왜 하는지 이해 조차 하지 못했다. 가자는데 싫다고 할 성격도 못되고 김태형의 제안이라 더 거절하기 힘들었다.

 

[방탄소년단/김태형전정국] 보통의 연애 p.4 | 인스티즈

" 정수정 좀 늦는다네.. "

" 아...응..."

" 아미 넌 술 잘 먹어? "

" 아니 "

" 주량은? "

" 모르겠는데.."

" 모른다는게 무슨 뜻 이야? 필름 끊길때까지 안 먹어 봤어? "

" 술.. 먹어 본 적 없어.. "

" 헐!!! "

 

술을 안 먹었다는 내 말에 김태형은 화들짝 놀랐다. 이게 그렇게 놀랄 일인가.. 나는 20살 되기 전에 술을 먹어 본 듯 한 뉘앙스를 풍기는 김태형이 더 신기하고 놀라웠다. 미성년자인 나이에 어디서 어떻게 술을 먹었는지 그게 더 궁금했다. 놀란 토끼눈으로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시선에 한 번 더 부끄러웠다.

 

" 처음이야 "

" 뭐가? "

" 술 안먹어 봤다는 여자 애 "

" 성인된지 3개월 밖에 안됐는데.. "

" 그렇긴 한데.. 신기하다 뭔가 "

" ... "

" 정수정도 그렇고.. 원래 수학여행 같은데 가면 다 먹지 않나? "

" 딱히..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

" 아미 넌.. 다른애들이랑 좀 다른 것 같아 "

 

또 한 번 내 눈을 그윽하게 쳐다보며 입꼬리를 올려 말하는 김태형의 표정에 이번엔 진짜 얼굴이 폭팔할 뻔 했다. 난 다른 애들과 다르다니.. 이게 무슨 뜻인지 너무 궁금했다. 좋은뜻인지 나쁜뜻인지 아니 20살되기 전 술을 못 먹어본 게 그렇게 신기할 일인가 또 한 번 생각했다. 솔직히 뭐가 다르냐고 묻고 싶은 마음이 턱 끝까지 올라왔는데, 수정이가 문을 열고 태형이와 내가 있는 자리에 착석함으로 그 말이 쏙- 들어가 버렸다. 아쉬웠다.

 

" 야 나 이번 강의 교수 완전 맘에 안듬 대박 늦게 끝내줘 첫날인데 "

" 꼴통한테 맘에드는 교수가 어디있겠냐 "

" 김태형 나 건들지 말아라 개되기 싫으면 "

" 오구오구 술 잘먹는다고 허세떠시는 거에요? "

" 맞는다 진짜 "

 

찰떡궁합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왔을까? 정수정이 한마디 던지면 이에 질세라 김태형도 대답한다. 저렇게 티격태격 싸우면서 중,고,대학교 까지 붙어다니는 걸 보면 참 신기한 것 같다. 주문한 김치전과 막걸리가 나오자마자 정수정이 화려한 손기술로 막걸리를 우리의 잔에 따라주었다. 셋의 잔이 채워지고 정수정이 새끼손가락으로 잔을 한바퀴 돌린 후 새끼손가락을 쪽- 빠는 것을 마무리로 건배사를 외쳤다.

" CC를 위하여! "

" 아 뭔 CC야 미쳤냐 CC는 대학 망하는 길이다 "

" 닥쳐 대학은 곧 연애야! 다시 한 번 CC를 위하여~ "

" 으휴, 쯧쯧 위하여~ "

" 위하여~ "

 

너무 자연스러운 둘에 비해 나는 뭘 할지를 몰라 그냥 눈치껏 따라했다. 정수정은 먹는 도중에도 원샷원샷을 외치며 싱긍벙글 웃고 있다. 아무 말도 표정도 없이 꿀떡꿀떡 잘 넘기는 태형이였다. 나는 둘 보다 늦게 입을 댄 후 꼴깍 한 모금 먹었을때의 기분은 그냥 쓰다. 톡 쏜다. 맛이가..참..없다..

 

" 야 김아미 왜 원샷 안하는데에~ "

" 으으.. "

" 아미야 천천히 마셔 "

" 천천히는 무슨! 잔에 채워진 건 원샷하는거라 배웟거든 울 아부지한테 "

" 아미 술 처음 먹는데 "

" 엥? 진짜? "

" 응.."

 

아까 김태형의 반응과 똑같은 표정을 하며 나에게 진짜냐고 묻는 정수정 말에 응..이라고 대답하니 손으로 입까지 틀어막으며 연신 대박대박을 외쳤다. 세상에 20살될때까지 술을 못먹어 본 애가 어딨냐며 진짜로 한번도 먹어본 적 없냐고 꼬치꼬치 캐물었다. 진짜 처음 먹는다고 대답하니 음흉한 표정을 짓더니 원래 술버릇은 빨리 알 수록 좋다며 오늘 죽을때 까지 먹어보자는 정수정이였다. 무서웠다. 처음으로 수정이가..

" 웅얼..웅얼.. "

" 야 김태형.. 설마 쟤 취한거냐.. "

" 그런거 같은데.. "

 

죽을때 까지 먹어보자는 정수정의 말 후로 건배사를 두세번 더 외쳤을때 쯤 갑자기 얼굴이 확 달아 오르더니 눈이 스르르 감겼다. 내 머리를 통! 때리는 수정이 덕에 정신을 차리려 얼굴을 확 든 순간 머리가 빙빙 돌며 수정이가 2명 태형이가 2명처럼 보였다. 엄청 어지러웠다. 그리고 입으로는 무슨 말을 계속 하는데 내 의지와는 상관 없이 말이 막 나왔다.  

" 너 쟤 집 아냐 "

" 아니 "

" 아미 가방에서 폰 찾아봐 "

 

정신이 나가거나 하지 않았다. 수정이와 태형이의 말소리가 내 귀에 조금 느리게 들려올 뿐 내 가방에서 폰을 가져오라는 태형이의 말이 들렸다. 곧 바로 내 옆에 앉아 있던 수정이가 내 가방을 뒤지는 소리까지도 들렸다. '찾았다' 라는 말이 끝난 후 둘이 무슨 무슨 이야기를 한 후 수정이의 여보세요란 말이 들렸다. 이 상황 내 전화로 누구에게 전화하는 것 같은데 그 이후 수정이가 어깨를 흔들며 '아미야 괜찮아?정신차려!' 란 말 이후 머리가 다시 한 번 핑- 도는 걸 느끼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

 

 

***

 

 

신입생의 시간은 빠르게 지나간다. 눈 깜짝 할 새 어느 덧 대학에 적응하여 잘 지내고 있다. 지옥의 조별 과제도 보통으로 잘 넘겼다. 대학에 들어와서 새로 해 본 게 너무 많았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바로 '술' 이다. 입학 첫 날 수정이와 태형이와 함께 한 술자리.. 이 날 알게 된 나의 주량은 완전 최악이 였다. 막걸리 한잔에 얼굴이 빨개지고 정신을 못차릴 정도 였다. 다음 날 수정이가 얘기해 준 바로 취한 날 태형이 등에 업혀 집에 왔다나 뭐라나, 밤 늦게 우리 엄마에게 전화해 집주소를 물어 본 수정이와 날 업고 온 태형이를 보고 다음 날 우리 엄마는 나의 새로운 모습을 봤다며 타박하기 보다는 엄마미소를 날려 주었다.

 

내가 술을 처음 먹어 본 것 과 수정이와 클럽을 간 일, 외박하고 지하철 첫 차를 타본 일 등등.. 고등학생때 해보지 못했던 일을 하고 있었다. 새삼 내가 참 많이 변했구나.. 라고 느끼기도 했고, 매 번 모든 일에 어색해하고 낯설어하는 나의 모습을 보던 수정이는 젊을때 이런 거 해보지 언제 하겠냐며 나를 재촉하였다. 그 덕에 젊을때 이런 저런 재미난 경험을 많이 하고 있는 중 이다. 솔직히 시끄럽고 정신 없는 유흥문화와 나는 절대 맞지 않지만 너무 좋은 친구 수정이와 함께여서 괜찮았다.

 

그런데 나에게 변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김태형에 대한 마음이다. 첫 술을 먹은 날.. 날 업고 온 김태형을 생각하면 아직도 얼굴이 화끈 화끈하다. 모쏠인 내가 아빠 아닌 다른 남정네 등에 업혀 있다니!것도 상대는 김태형이였다. 다음 날 내가 미안하다며 이야기를 하니 친군데 이 정도는 뭐.. 정수정은 더 심하다며 웃고 넘겼다. 내가 몇 달 간 지켜본 태형이에 대해 말해보자면.. 태형이는 나에게 관심이 없다. 아니아니 관심은 있는데 그게 나와 같은 관심은 아니라는 거다. 전 보다는 많이 편해져서 둘이 있어도 그렇게 어색하지 않지만 함께 있을때면 항상 나는 김태형의 눈치를 본다. 김태형의 입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그 날 나의 컨디션을 좌지우지 하기 때문이다.

 

" 태형아 안녕~ "

"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

" 안녕하세요 "

 

태형이와 여느때 다름 없이 강의를 들으러 가는 중 우리 과에서 여신이라고 소문 난 선배언니가 태형이를 향해 반갑게 인사했다. 그 뒤로 능글맞게 인사하는 태형이까지.. 옆에 나도 있습니다만? 나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지만 혹시나 눈에 튈까 조용히 따라 인사 했다. 소문을 들어보니 저 언니는 신입생 킬러라며 얼굴 반반한 신입생들 골라 꼬시기로 유명하다며 이번 목표는 김태형이라고 주위 동기들이 말해왔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김태형은 선배님 밥 언제 사주실거냐며 항상 배고픈 1학년이라며 옆에서 애교를 부리고 있다. 먼저 가기도 뭐하고 조금 떨어진 곳에 쭈뼛쭈뼛 서 있는 일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멍청 한 짓 이다.

 

" 태형이 너가 바쁘잖아~ 연락하면 맨날 약속있다구 하구 "

" 아 그랬어요? 곧 방학인데 그때 봐요 그럼 "

" 진짜? 그러자 그럼. 연락 좀 자주해! "

" 네! 알겠습니다! 선배 저 친구가 기다려서 먼저 가볼게요 "

" 응 그래 나중에 봐 "

" 네! 나중에 봐요 선배 "

 

예쁜 선배와 이야기를 마치고 나에게 오는 김태형을 보는 내 마음이 씁쓸했다. 저 선배가 참 부럽기도 했다. 김태형과의 약속이라니.. 뭐 나도 학교 올때 김태형과 약속하고 만나긴 하지만 저렇게 사적인 약속은 해 본 적이 없었다.

 

[방탄소년단/김태형전정국] 보통의 연애 p.4 | 인스티즈

 

" 저 선배 나 좋아하는거 같지? "

" 어? 응..뭐.. "

" 선배라 뭐라 할 수도 없고 어떡하냐 "

" 응? "

" 저 선배 불여시라며ㅋㅋ이번 목표가 나라는데 "

" 알고 있었어? "

" 야 주위에서 그렇게 떠드는데 모르면 병신이지 "

" 알고 있었구나.. "

" 여자가 없으니 어째 여자가 더 꼬이냐 "

" ... "

" 나랑 사귈래 아미야 "

 

김태형은 알고 있었다. 김태형은 평소에 눈치가 빠르다. 김태형 몰래 수정이와 클럽에서 밤 샌 날 수정이 집에 들러 깨끗히 씻고 학교에 갔을때도 김태형은 자기 빼고 둘이 어디서 놀고 왔냐며 한달에 한 번 있는 마법에 걸린 날 더 축 쳐진 나를 보며 김태형은 주머니에서 초콜릿을 꺼내 챙겨주는 것 도 눈치빠른 김태형이 저 선배와 자신의 이야기를 모를리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김태형은 그 동안 동기들이 하도 쑥덕대는 와중에도 모른 척 해 왔던거다. 나름 우리과에서 아니 우리 학교에서 김태형은 유명했다. 딱히 뭘 한 건 아니지만 학교를 돌아다니면 많은 시선들이 김태형을 따라왔다. 그 모습을 우리 앞에서 우쭐대며 말해 왔던 김태형이였다.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그런데 지금 이 상황은 김태형의 장난이 백프로 확실한데, 그에 반해 나는 지금 매우 진지한 상황이다.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벙쪄 있자 김태형이 '장난이 너무 심했지 너는 나같은 남자 만나면 안돼' 라며 말을 해 왔다. 순간 기분이 욱하며 짜증이 났다. 저 말 뜻은 뭘까 너는 나같은 남자를 만나면 안된다니 나는 너같은 여자를 만나면 안되도 아니고 나는 너무나 괜찮은 김태형인데 자신을 만나면 안된다니 순간 속에서 부글부글 무언가 끓어 올랐다. 그게 마치 꼭 너는 날 좋아하지마 라고 들리는 듯 하였다. 무슨 용기가 생겼는지 김태형에게 평소보다 조금 높은 목소리로 물었다.

 

" 왜 안돼는데? "

" 응? 그럼 나랑 사귈라고? "

" 아니..그게 아니고.. "

[방탄소년단/김태형전정국] 보통의 연애 p.4 | 인스티즈

 

" 넌 다른 애들이랑 달라서 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나야 돼 나한테 허락맡고 남친 사겨라. 알았지? 김아미 "

 

 

 

 

 

 

 

 

 

 

 


보통의 말

어제 올리려고 했는데, 저녁에 갑자기 열이 막 오르길래 늦게나마 올려요..

걱정걱정했는데 다행히 해열제 먹고 괜찮아져서 으쌰으쌰 올려요!

늦어서 죚옹합니다ㅠㅠ

꽤 길어지게 될 태형이 과거편..

좀 꼼꼼하게 쓰고 싶었어요! 왜 태형이를 좋아하게 됬는지 태형이와 어케 됫는지 등등..

과거 끝나고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스토리 이어가다가

중.요.한(혼자) 정국이 과거 편도 길게 풀어서 써 볼려구요!!

아마도 오늘 밤 아니면 내일 쯤 과거 Pt.3 으로 과거 끝을 낼겁니다! 암요.암요.

다들 일요일이지마 갠쟈나..곧 월요일이라는데..그거 루머쟈나여?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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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소금/현지/알비노포비/쿠야/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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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이거..처음으로 일등...? ㅎㅎㅎㅎ 여주가 한번도 술을 먹었던 적 없는 순수한 사람이라니이...ㅠㅠㅠㅠ
태혀ㅇ아..너도 충분이 좋은애란 말이야 그러므로 내ㄲ....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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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등 츄카드려요!!!!1등 하셧으니 제 글안에서 태태를 가지쎄엿!!핳<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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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0.59
[낭자]로 암호닉 신청할게여... 김태형이 너 임마 구러는 거 아냐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ㅜㅜ 난! 네가! 좋다고! 그리구 작가님 아프지 마세요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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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낭자님<3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지금 다 나아서 곧 업뎃할게용ㅎㅎ
함께 달려욧!!!!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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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윤아얌으로 암호닉 신청할래요!!!ㅠㅠ 아 진짜 태형이 마음을 알다가도 모를.. 아니 아예 모르겠다... 나쁜남자니 너..?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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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윤아얌 님<3
암호닉 신청 고마워요!!!!
나쁜남자 태태..앞으로 함께 달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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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이고....마음이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선긋지망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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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ㅠㅠ얼른 저 선을 지워버려야디!!흐규흐규
댓글 고마워용, 함꼐 달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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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알비노포비에영.... 끄앙...끄앙..... 태형아..... 왜 몰라주냥...... 나같으면 고백하고도 남았겠당.. 끄잉..자까님 언제이어줄거에여... 정국이랑 이어질라나?ㅋㅋㅋ재밌게 잘봤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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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알비노포비님<3
함께 달려주셔서 감쟈해용!!!
좀이따 뵈요 ㅎ3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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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쿠야에요..오늘 태형이 진짜 샌액희 패션같구..짤이랑 싱크가 팡팡.터지네요! 잘읽구갑니다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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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쿠야님<3
나름 싱크 터지게 짤 찾아 넣고 있는데ㅠㅠ갠춘한가여?ㅎㅎ
이 편도 댓글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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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으아ㅏ아아아ㅏ아아ㅏㄱ현지입니당~ 태형이미워ㅓㅓㅓㅓㅓ 정말 알 수 없는 태형이...ㅠㅠㅠㅠ 다음편 기대해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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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현지님<3
알다가도 모를 태형..!
태태 번외 얼른 들고 와야겟네여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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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국이 언제와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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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정국이..곧..정국이 과거도 기대해주세요 (스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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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작가님 이제 안아프시죠??아프시면안돼요
밥도 잘 챙겨먹구 건강이 최고인거아시죠??
참!!! 정국이 과거회상도 장편이라니 혹시 여주랑 정국이가 처음만난게 아닌가요??
그나저나 공부하면서 보니까 감질맛나고 좋네요
뭔가 동기부여되는느낌이에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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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공부도 집중! 제 글에도 집중! 핳
그거 알려주먄 완벽한 스포쟈나여..ㅎㅎㅎ
동기부여 확실히 되도록 열심히 쓸게요/
함께달려요!!!!!
감사합니다*0*
독자님두..아프지마쎄영<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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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태형아그러지마..ㅠㅠㅠㅠㅠㅠ마음아푸다 쿠크에살짝금ㄲ가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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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독자의 쿠크에 풀을 붙이며..
10편까지만 기다려주세요!!!!!!!(스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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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뭐져... 태형아 나랑 밀당하자는 건가요ㅠㅠㅠㅠ....... 재밌어요 잘 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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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ㅠ3ㅠ 댓글 너~~~어~~~무~~고마워요!
우리 함께 달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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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태형아...너도 참 좋은사람이야 그니까 그냥 사귀다고.......아나ㅠㅠㅠㅠ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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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오늘 밤..태형이 번외 기대해주세여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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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치가없는건너다김태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ㅇㅇ으으잉ㅠㅠㅠㅠㅠ억울해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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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억울해하지마세요!뚝!
우리 함께 달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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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아 진짜 찌통... 저 이 말 처음 쓰는데 진짜 찌통말고는 이 짠내를 표현할 길이 없네요 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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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으악..찌찌를부여잡으...에..죗옹
빨리 행쇼시켜야겟네여ㅠㅠ
독자님들 찌통이 위험해요!!!!!!
댓글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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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아 태형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렇게말하면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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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도충분히좋은남자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헝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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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헐 뭔가 좀 가슴아픈 말인데 멋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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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여주는 널 좋아하는데? 이러ㅓㄴ너!! 김태형 이자식!! 알다가도 모르는 김태형ㅇ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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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마지막줄ㅠㅠ근데 태태도좋아하는거같은데...너도좋은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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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헐 세상에 태형이 알면서 그러능고 아니야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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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아 사귀자는 말에서 심쿵했는데 역시 김태형ㅠㅠㅠㅠㅠㅠ장난치지말란말이다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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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태형아..너도 충분히...좋은 남잔데.....그런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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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싫어허락안맡을꺼야ㅠㅠㅠㅠ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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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김태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여주마음을 받아주라교오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또 정국이랑도 잘됐으면좋겠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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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허락맞고너랑사귈게요오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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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뒤늦게 정주행중 ㅣㅜㅜㅜㅜㅜㅜㅜ포인트따위 아깝지.않다!!!!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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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어....ㅠㅠㅠ왜 찌통이야? 왜 찌통을 선물해주는 거야 이 바보 김태형아 ㅠㅠㅠㅠㅜ뭔가 좋게좋게 생각해주는 거 같으면서도 기분이 묘하게 나쁘네...여주 맘도 모르면서 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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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태형아ㅠㅠㅠㅠ너도 충분히 좋은데ㅠㅠㅠ그렇게생각하는거엿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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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허락안맠을거얕트타에베베에ㅔ베벱베에베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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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태형이 나쁘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ㅡ나쁜사람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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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태형이 왜 저렇게 말하죠??심장 떨리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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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태형아....아니야..ㅠㅠㅠㅠㅠㅠㅠ안돼 ㅠㅠㅠㅠ태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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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태형이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겟..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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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헐여주가한번도술을안마셔본사람이엇다니..천연기념물인가요..?태형이는글읽다보니까눈치가빨라서이미초반에여주마음알고잇엇을것같아요ㅠㅠ그래서마지막에나같은남자만나지말고허락맡으라고한것같은건제가너무멀리간걸꺼요?어쨌든새내기시절얘기재밋네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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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태형아ㅠㅠㅠ 선긋지마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흐ㅓㅇㅠㅠㅠㅠㅠㅠ근데 너무 재밌잖아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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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시러너랑 사귈거야 태형아...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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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태태ㅜ눈치 빠른거 에호...그래서 여주가 조아하는거 아는구나ㅠㅠ나중에 태태도 여주를 좋아하게ㅜ될까여?...얼른 담편 보러 갑니다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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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그냥 너랑 사귀면 안돼니?? 너한테 너를 허락 맡고 싶어ㅠㅠㅜㅠ 태태야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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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ㅇ으ㅓ허ㅠㅠㅠㅠㅠㅠㅜㅜ서툰 여주가 무척 귀엽네요ㅠㅠㅜㅜㅜㅠㅜㅜㅜ 능글 맞은 태형이도 귀엽고ㅜ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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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태형이 말 한마디 한마디가 여주 마음 아프게 하네요..ㅠㅠ 친구로 선을 긋는 느낌...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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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김태형 눈치빠른거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남편감이야 역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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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태혀이넝ㅁ마너도좋은남자야ㅠㅠ ㅠ 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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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아 김태형 겁나ㅠ나빠ㅠㅠㅠㅠ진짜ㅠㅜ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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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여주 너무 귀엽다ㅠㅜㅠㅜㅜㅠ태형이 알면서 저러는건가ㅠㅠㅡㅠㅜ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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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이가ㅠㅠㅠㅠㅠㅠ하ㅜㅜㅜ진짜ㅜㅜㅜ태형이ㅠㅜㅜ너무해ㅜㅜㅜ여주맘도모르고ㅜㅜㅜ너로충분해태형아ㅜㅜㅜ여주맘빨리알아줘ㅜㅜ여기서 숙안먹어봤다는게신기하다 사실저도안먹어욯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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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으악!!!!머야ㅠㅠㅜㅜㅜ태태도 마음있은거같은뎅.....ㅠㅠㅠㅠㅠㅠㅠㅠ안타깝다 안타까워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가 너무 겉으로 들어나는 표현을 안해ㅠㅠㅠㅜㅜ그래서 기엽지만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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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여주가 술을 한번도 안 먹어봤다니 완전 애기에여 애기네 태태야 너도 충분히 좋은 사람인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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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태형아ㅜㅜㅜㅠㅠㅠ넌 착한 남자야ㅜㅜㅜㅜㅠㅠㅠ와그라노ㅠㅠㅠㅠㅠ 태형이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떻게 살았는지는 모르지만.. 태형이랑 행쇼해도 좋을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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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이이이이이이이안대ㅠㅠㅡㅠ태형아너도완전좋은남자아뉴ㅠㅠㅠㅠㅠㅠㅠ사겨라짝사겨라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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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아ㅜㅜㅜㅜㅜㅜㅠ뭐야ㅠㅠㅠㅠㅠㅠ김태형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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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태형이의 말한마디가 비수가되어 내리꽂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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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장난이야말안해도됐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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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이 김태형 나쁘다ㅜㅠㅠㅠㅜㅜㅠㅜㅜ 선을 그어버리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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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뭐지? 이 애매한 사이는.....태형이는 진짜 여주를 친구로만 생각하는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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