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밥먹을때마다 자꾸 살 이야기하는데 나한테 자꾸 뭐라해
오늘도 oo씨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조깅도하구 그러라는거야. 내가 집이랑 회사가 1시간반거리인데 서울에서 경기도까지..
그래서 잠이 부족해서 안된다구 그러니깐
갑자기 뜬금없이 비만도 병이라고 막 설교하는데 주변에 같은 회사 직원들도 있고
아무튼 진짜 창피해 죽는 줄 알았어....
막 몸무게 이야기할때도 자기 몸무게 보면서 oo씨가 자극 좀 받아야 할텐데 이러고...
이런거는 신고도 불가능하나? 나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못다니겠어 맘같아서는 진짜 욕하고 싶은데 회사 상사라 그럴 수도 없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