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상가 가려고 나름 꾸미고 걸어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내옆에서 나쳐다보더니 에휴 이렇게 큰소리로 한숨쉬고 지나감 ... 내가 그렇게 한숨나오게 생겼나... 자존감 확 떨어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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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상가 가려고 나름 꾸미고 걸어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내옆에서 나쳐다보더니 에휴 이렇게 큰소리로 한숨쉬고 지나감 ... 내가 그렇게 한숨나오게 생겼나... 자존감 확 떨어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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