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도 그렇지만 가정에서도 그러는 경우 흔하더라 보통 공부 잘하는 애들한테 이러는데..... 진짜 뭘 해도 잘 될 애들을 그 꿈 원하는 것도 아니고 딴 과 가고 싶다는데 여기 아니면 취업 어려워! 하면서 몰아넣는건 뭐람 나 고등학생 멘토링하는데 애들이 대부분 집안이 어려워 사교육 못하고 독학해서도 공부 잘하는 그런 애들임.. 물론 집안이 어려운 만큼 간호사나 교사같은 직업 좋으니까 추천할 수 있겠지만 둘 다 사명감있어야 하는 직업인데 그냥 취직을 위해서 강요해 버리는건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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