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이나 학교일이나 스트레스 받으면 잠을 자기가 싫어 아침이 오는게 싫어서... 아침이오면 출근 또는 등교를 해야되니까.. 또 현실에 마주서야되는게 싫어서..ㅠ 잠이와도 눈꺼풀이 내려와도 억지로 버티다 버티다 버틸만큼 버티다가 겨우잔다.. 혹시 나같은 익들있니??
| 이 글은 8년 전 (2017/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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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이나 학교일이나 스트레스 받으면 잠을 자기가 싫어 아침이 오는게 싫어서... 아침이오면 출근 또는 등교를 해야되니까.. 또 현실에 마주서야되는게 싫어서..ㅠ 잠이와도 눈꺼풀이 내려와도 억지로 버티다 버티다 버틸만큼 버티다가 겨우잔다.. 혹시 나같은 익들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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