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하는데 내가 내 책상을 등지고 잤거든... 내가 등지고 있던 쪽이 보였고 방에 문이 열려있었는데 누가 들어왔거든... 근데 내가 엄마 동생이랑만 사는데 엄마 동생 둘 다 아니였음... 가만히 있는데 내 책상에서 뭘 가져가는 거야 그 순간 내가 막 깨려고 했는데 손도 안 움직이고 몸도 너무 무겁고 그랬음 내가 그때 밤을 새고 잤던 거여서 너무 피곤했거든... 계속 자고 싶은데 뭔가 안 깨어나면 큰 일 날 거 같아서 진짜 필사적으로 막 안 움직이는 몸 움직여서 깼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가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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