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내가 친구랑 쪽지 주고 받다 생긴 일인데 쪽지에 반친구 이름 들어가 있었거든 그 이유로 왕따 당함 왜 내 이름 니 쪽지에 적냐고... 그 당시 만화 좋아하는데 일진무리들은 나 지나가기만 해도 오타쿠ㄴ이라고 욕하고 학교 끝나고 하루도 빠짐없이 쪽지에 적힌 친구 무리들이 나 둘러싸고 사과 안 하냐고 윽박지르고 진짜 사과만 수백번은 한거같아 지갑이랑 가방 뒤져서 또 내 이름 적은거 아니냐고 하고 2학년 올라가면서 친구 사귀고 스스로 걔네들 피하고 그래서 괜찮았는데 지금도 사람 눈 잘 못 맞추고 남의 이름 잘 못 적고 그런다 페북에 가끔 걔네들 보이면 심장 내려앉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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