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실도 아니고 2인실에서 너무 죽는소리 하시니까... 나도 너무 아픈데 짜증도 난다 옆에 할머니? 친구분이 오셔서 몇십 분동안 자꾸 아이고 아이고 하셔 목소리도 엄청 크시고 그래서 제가 좀 못 자서 조금만 자게 조금만 조용히 해 달라고 했는데도 잠깐 안 그러시다가 그러시고 이게 벌써 3시간째야
| 이 글은 8년 전 (2017/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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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실도 아니고 2인실에서 너무 죽는소리 하시니까... 나도 너무 아픈데 짜증도 난다 옆에 할머니? 친구분이 오셔서 몇십 분동안 자꾸 아이고 아이고 하셔 목소리도 엄청 크시고 그래서 제가 좀 못 자서 조금만 자게 조금만 조용히 해 달라고 했는데도 잠깐 안 그러시다가 그러시고 이게 벌써 3시간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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