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느순간부터 서운하고 속상하고 화나는 일이 있어도 말없이 나 혼자 꾹꾹 참고 사람들한테 절대 얘기 안 하거든..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레 맨날 혼자 있고 싶고 혼자 있는게 편해지고 사람들 피하게 되더라고.. 단체생활 조금만 해도 지치고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것도 두렵고.. 에휴.. 원래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진짜 나도 이런 내가 싫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23) 게시물이에요 |
|
난 어느순간부터 서운하고 속상하고 화나는 일이 있어도 말없이 나 혼자 꾹꾹 참고 사람들한테 절대 얘기 안 하거든..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레 맨날 혼자 있고 싶고 혼자 있는게 편해지고 사람들 피하게 되더라고.. 단체생활 조금만 해도 지치고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것도 두렵고.. 에휴.. 원래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진짜 나도 이런 내가 싫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