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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0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아무리친해도 말 막하거나 친구한테 하면 안되는 행동을 하려는 기미가 보이면 그자리에서 바로 기분나쁜티내고 

그후로 연락 내가 먼저 자주안하고그럼 

그리고 서로 속깊은 얘기를 자주하는 친구 아닌이상 

가정사나 내 개인적인 프라이버시 절대 말안함 

좀 어릴때 그런거 터놨다가 통수맞은적도 있고 그걸로 트집잡혀본적도 있어서 그이후론 함부로 사적인거 말 잘안함 

친구사이에도 어느정도 선을 그어야 편한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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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나도 선 그어야한다는걸 빨리 깨달아서 좋은점도 있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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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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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ㅁㅈㅁㅈ 뭔가 기본적인 예의? 랄까
그런거도 지키고 아무리친해도 내 집안사
뭐 심각한거나 말못할거 안할거 절대안함..
공감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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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그래! 딱히 통수 맞은 적은 없는데 그냥 깊게 터놓진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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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핳 나다 근데 난 더 심한것같아 나는 아예 얘기안해 진짜 가끔 지나간것만 얘기하고 이유는 모르겠다 별로 안힘들어서 그런가싶기도하고 그냥 별로 말 안하고싶다 믿지못해서는 아닌데...ㅇㅅ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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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도 딱 한명한테 빼고 절대네버 얘기안함ㅋㅋㅋㅋㅋㅋ그나마 그 한명도 걔가먼저 나한테 다 털어놓기 시작해서 서로 얘기하게된거고.. 난 사람 잘 못믿기도하고 상대가 불편해할까봐 그런것두잇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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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친한 친구일수록 난 더 섬세해야되고 예의지켜야된다고 생각해 ㅇㅇ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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