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들아ㅠㅠ 나 21살익인데 알바하고 장학금받은거 250만원 집 빚갚아주고 어릴때모은 돈으로 적금든거 빼서 350만원 총600만원 집에 빚갚아줬는데 엄마아빠가 왜 갚냐고 화냈는데 이제 최저시급도 오르고 알바자리가 없어서 알바못나가니까 되게 한심하게 생각하고 집에서 자고있으면 화내다가 옆구리 발로 차고 그런다,,,, 나 다시 개강하면 빚갚은거 달라해서 학교다녀야 하는데 이미 준거 끝이라고 안준다하는데 어떻게살지?? 휴학은 절대 안된다고 하셔....

인스티즈앱
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결국 울었다.."아내·4살 손녀 욕만 멈춰주길" [인터뷰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