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 페미 친구들 내가 알아서 알아가든지 공부하든지 할테니까 입벌리고 떠먹이는것만 제발 좀 안했으면 좋겠다 페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실행하는 사람이 있으면 페미니즘의 취지를 좋다고 생각은 하지만 크게 활동하기보다 천천히 준비하고 혼자 조용히 공부하고싶은 사람도 있는거지 사람이 다 지들같은줄알아? 난 전사가 아니야 차별받고있는거 다 알고 유리천장 알게모르게 쓰이는 차별적 발언 다 안다고 나가서 싸워야 페미고 조용히 있으면 흉자? 그놈의 이분법적 사고 좀... ㅃㅏㅎ았다는 단어도 어감부터 뜻까지 진짜 싫고 걔네 때문에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도 거부감든다 그리고 나는 너희처럼 급진적인 페미를 하고싶진 않다 하면 페미 관련 책은 읽어보고 하는 소리야? 하는데 내가 너네보다 책을 열 권은 더 읽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페미 얘기한다고 얘기해봤자 미러링을 가장한 인신공격에 입만 열면 눈살찌푸려지는 소리들 뿐인데 여성인권을 증진시키는 게 아니라 남성인권을 잡아끌어서 여성인권이랑 같게 만드는 게 페미고 성평등을 이룩하는 거라면 난 응원 못 하겠어 미러링 너무 싫어

인스티즈앱
인기글 보니 브리저튼 원작 텍파 못 구한 익인이들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