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출퇴근하는데 아침이라 사람이 없어서 한 칸달 4~5명?씩 앉아있는데 내가 맨날 동생보고 거기 앉지말고 옆으로 오라고 자릴 비켜줘도 아 뭐 어때 이러면서 계속 앉아... 솔직히 진짜 아무렇지 않은 소리로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도 다들었을꺼 아냐 그래서 굉장히 지금 창피해 이걸 어떻게 말해야 얘가 이해하고 안 앉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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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출퇴근하는데 아침이라 사람이 없어서 한 칸달 4~5명?씩 앉아있는데 내가 맨날 동생보고 거기 앉지말고 옆으로 오라고 자릴 비켜줘도 아 뭐 어때 이러면서 계속 앉아... 솔직히 진짜 아무렇지 않은 소리로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도 다들었을꺼 아냐 그래서 굉장히 지금 창피해 이걸 어떻게 말해야 얘가 이해하고 안 앉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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