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사는데 피자 먹을거면 같이 돈 보태서 사자고 해서 안먹는다길래 휴게실에서 두명이서 먹었는데 배달오자마자 소리 듣고 옆에 와서 침삼키고 계속 있길래 하나 줬는데 계속 있고 피클 주고 결국 두개먹고 갔어 돈 없는것도 아니고 우리도 돈 없는데 모은건데 같이 먹은 친구도 이럴거면 돈 내고 더 먹어라고 웃으면서 얘기는 하는데 짜증나네 진짜 괜히 사람 치사하게 만드는것같아서 말도 못하겠고 자기 살거는 다 사면서 한번씩 이래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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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사는데 피자 먹을거면 같이 돈 보태서 사자고 해서 안먹는다길래 휴게실에서 두명이서 먹었는데 배달오자마자 소리 듣고 옆에 와서 침삼키고 계속 있길래 하나 줬는데 계속 있고 피클 주고 결국 두개먹고 갔어 돈 없는것도 아니고 우리도 돈 없는데 모은건데 같이 먹은 친구도 이럴거면 돈 내고 더 먹어라고 웃으면서 얘기는 하는데 짜증나네 진짜 괜히 사람 치사하게 만드는것같아서 말도 못하겠고 자기 살거는 다 사면서 한번씩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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