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라 그냥 갈 때마다 새끼 낳아있고 갈 때 마다 새끼 낳아있고 이랬는디 나도 어리고 걔네도 어리니까 겁나 누가 누군지 구분 안 돼서 이름지어줘놓고 다음에 가면 또 겁나 바꿔서 부름 그래놓고 말 안 듣는다고 하다고 겁나 깜ㅠ ㄹㅇ못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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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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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라 그냥 갈 때마다 새끼 낳아있고 갈 때 마다 새끼 낳아있고 이랬는디 나도 어리고 걔네도 어리니까 겁나 누가 누군지 구분 안 돼서 이름지어줘놓고 다음에 가면 또 겁나 바꿔서 부름 그래놓고 말 안 듣는다고 하다고 겁나 깜ㅠ ㄹㅇ못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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