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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
이 글은 6년 전 (2020/2/02) 게시물이에요
좀 심해 주위 사람들이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하나도 그렇지 않다고 말해주는데도 와닿지도 않고. 누가 외모에 대해 칭찬해주면 놀리는 것 같아. 

남자친구도 내 이런 모습 싫어서 울기까지 했는데 안고쳐져. 대체 어떤 상처가 있었냐는데 음 말 못하지 창피해서. 

나이 먹으면 사라질 줄 알았더니 중반이 된 지금도 점점 심해지기만한다. 내 친구들은 다 예쁘고 키 크고 날씬해. 인기도 엄청 많아 공부도 잘해. 우리 엄마는 나 자랑할 거 없다고 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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