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회사에 여자 없으니까 잘 부탁한다면서 엄청 챙겨주고 그러더니 어느 순간부터 내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 다 본인이 관리하려고 하는게 느껴져서 살짝 거리를 뒀었음
예를 들면 내가 부장이랑 업무적인 상담한 것도 뭔 말을 했는지 알려고 하고, 점심시간이라 사내 메신저 연락을 빨리 확인 못했는데 그걸로 사무실에 와서 왜 빨리 확인 안 하냐면서 혼냄 (점심시간 + 메신저 확인 10분 늦음 + 정말 급한 일이면 전화하면 되지 전화는 안 함)
거리 둔 이후부터는 진짜 심하게 텃세 부리고 내가 다른 직원들이랑 조금이라도 친하게 지내려고 하면 바로 뺏어가버림 근데 문제는 이게 사적인 것만 그러면 괜찮은데 업무적인 것도 텃세를 부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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