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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소꿉친구) 엄마랑 울엄마랑 싸움.. 남사친이랑은 안만난지 꽤됐는데 엄마들끼리는 유치원때부터 단짝이라 자주 만나나봐
 
근데 얼마전에 둘이서 얘기하는데 울엄마가 엄마에게 요즘 군대 진짜 편해졌다고 했나봐. (남사친 엄마는 공익) 

근데 남사친 엄마가 아들이 없는 부모(울엄마는 딸둘맘임) 주제에 군대에 대해서 따따부따 하지말라고 정말 화를냈대. 

울엄마는 당황해서 아니 만약 내가 아들이 있었으면 아들 강제로 해병대 보냈다라고 했는데 

남사친 엄마(아들 1명 맘)는 그러게 나도 딸내미 있었으면 20살에 대학 안보내고 결혼시켜서 강제로 아이 3명낳게 하는건데 ^^ 라고 말함. 

그리고 남사친 엄마는 우리 아들이 공익이라도 나는 우리아들 공익보낸거 너무 슬프고 너무 안타깝다. 근무지에 박혀있는 저 시간 조차 너무 아깝다. 라고 했대. 

울엄마는 그냥 한 말인데 너무 정색하면서 받아들여서 놀랬대. 누가 더 잘못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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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결혼은 안 했지만 군대 가서 다치고 온 오빠가 있어서 그런지 남사친 어머니 쪽으로 의견이 기운다 ㅠㅠ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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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뜩이나 남녀갈등으로 민감한 분위기 속에서 쓰니 엄마가 군대발언을 무슨 스몰톡 마냥 아무렇지 않게 먼저 꺼내서 논란을 삿네.
난 남익이지만 누가 더 힘드네 소리는 안하겠음. 다만 상대측도 쓰니 엄마가 먼저 쌈 걸었다는 이유로 계속 장단맞춰 쌈 이어간것도 유도리 좀 챙겨줫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고 말임.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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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군대가 편하다는거 흠 참 어려운데 공익 아들 둔 사람한테 스몰톡으로 하긴 좀 그런 주제같음 얼마나 화낸건지 모르겠지만 선 넘은거 아니면 그냥 적당히 미안하다 하고 넘어갔어야 하는 케이스라고 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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