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남친이 우리집 주소 아는게 너무 싫은데
엄마가 넘 생각없이 행동해.. 아저씨가 엄마 집앞으로
차 데려오고 내리고 하는데 어쨌든 우리집 아파트 라인은
아는거잖아ㅋㅋ.. 엄마 전남친이 옛날에 우리집 찾아오고
엄마도 없는데 우리집 문 쾅쾅 발로차면서 열으라고
개랄쥐를 하고 소리지르고 음담패설 하고 이웃집 다 몰려오고
난 이때 트라우마가 넘 씨게 남아서 남자공포증도 있고
미치겠는데 엄마가 이젠 안그런다해놓고 우리집 주소
또 노출시킴… 짐있어서 어쩔 수 없었대 이런 짓 안만든다고
약속까지 했는데 하 진짜 짜증난다 남미새 엄마 때문에
독립도 못해 나 땡전 한 푼도 없는 대학생이라
졸업하고 취직해야 자취 가능함 근데 또 돈모아야 나가지
왜이렇게 생각없지 우리집 여자들 나만빼고 다 남미새같애
내 동생도 전남친이 우리집 찾아와서 행패부리고 찝쩍되고
그랬는데 진짜진짜 너무 싫다 만나도 그지같은 놈들만 만나고
너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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