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어났다면 좋았을것을... 하...돈도 없고..ㅋㅋ 어느정도로 시골이냐면 맥날 샐러디 서브웨이 버거킹 등등 다없고 프차는 커피전문점 투썸 이디야 이정도만있고 마을버스도 없음..ㅋㅋㅋㅋㅋ 8시부터는 솔직히 가게도 다 닫아서 길에 사람도 없고... 가게라고 하기도 뭐하고 솔직히 공실임 터미널엔 할아버지 할머니밖에 없음 밖에 나가도 할게 없고 기분전환할 겸 갈 카페 자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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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어났다면 좋았을것을... 하...돈도 없고..ㅋㅋ 어느정도로 시골이냐면 맥날 샐러디 서브웨이 버거킹 등등 다없고 프차는 커피전문점 투썸 이디야 이정도만있고 마을버스도 없음..ㅋㅋㅋㅋㅋ 8시부터는 솔직히 가게도 다 닫아서 길에 사람도 없고... 가게라고 하기도 뭐하고 솔직히 공실임 터미널엔 할아버지 할머니밖에 없음 밖에 나가도 할게 없고 기분전환할 겸 갈 카페 자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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