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스스로 중독되고있다고 인증
보통 많이들 하는 수준의 초반기때
슬슬 팔쪽에 많아 지기 시작한 중반기
뭐 이때까지만 해도 피부가 워낙 하얗고 좋아서 그런지 타투가 잘어울림
괜찮음 섹시해보임
진짜 중독된것 같은 과도기 최근
남아있던 옆꾸리쪽도 아예 다 덮어 버림
한쪽몸은 그냥 타투로 옷을 입은듯
빈공간 남아있는걸 못견디는 듯
저러다 남은 한쪽도 하고 몸전체가 타투로 도배될것같음
그나마 제이팍이 피부가 워낙 좋아서그런지 타투를
잘 소화를 하긴하는데도 과하다 싶은데
저정도로 괜히 따라했다간ㄷㄷ
본인 자유이긴한데 뭐든 적당한게 최고라는 말은 틀린말이 아닌가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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