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0에 나이가 서른후반인데 아직 장가를 못간 친구가 한명있는데 외모가 출중하여 여성들은 많이 만나는것 같은데 돈이 없어서 결혼을 못하는 녀석입니다
차는 qm3를 몰고 다니며 한달전 여자친구가 생긴건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어제 친구가 전화와선 한탄을 하더군요
내용인즉 여성분 집근처에 공장 공터가 있는데 집에 가기전까지 바래다주기전 거기서 주로 키스 정도 하다 여성분이 집에 가는데 그날따라 분위기가 좀 격해졌다더군요
손으로 여성분을 좀더 자극하고 흥분을 시킨 나머지
거기서 멈추면 안될것 같은 의무감과 본인도 카섹은 한번도 안해본 터라 호기심이 생겨 카섹을 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진도를 빼고 있는데 막상 흥분을 시킬정도 좌석 공간은 되는데 자세를 잡으려고
보조석에 자기가 가니까 이거 뭐 너무좁아서
뭐가 안되더랍니다
근데 이미 여성분은 반나체에 흥분해서 누워있고
본인도 반은 벗은 상황에 뭐라도 해야하는 상황이라
무릅꿇고 시도하려 무릎을 꿇는 순간 비좁게 다리를 무리하게 구부린 탓인지 순간 다리에 쥐가 나기 시작했답니다
쥐가난다리에 통증이 심해 다리를 피려니 자리는 비좁고 보조석에서 혼자 사투를 벌이고 있는데 여성분이 자세잡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
민망해 할까봐 일단 시도라도 하려는 순간
다리의 극심한 통증에 발기된것도 죽어버리고
입에서 본인도 모르게 아 아파 라고 말을 뱉어버렸다네요
여성분이 오빠 조루냐며? 근데 왜 오빠가 아프냐고
물었다네요
글로 쓰자니 뒷이야기는 너무길어서 생략하고..
친구가 카섹 할만한 차크기가 따로 있는거같다며
저에게 중형차 이상급이여야 하냐 묻는데
저는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더라구요
혹시 차크기가 중형급이면 할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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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드덕 진짜 많이 붙을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