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폭싹 속았수다> 비평을 했다가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올해 <모자무싸> 비평은 동의하는 글이 생각보다 많아서 좀 놀랐다. 역시 우리나라에서 '가족'을 건드리면 안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박해영 작가가 같은 결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불만이 쌓였나 싶고... https://t.co/i6MWq57SMu
— 오수경 (@odeng7) May 13, 2026
첨부된 〈폭싹 속았수다> 비평
https://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57088.html
〈모자무싸>비평
https://naver.me/xy7ln4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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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불가리 엠버서더 3명(김지원, 장원영, 변우석) 실물느낌 직찍 좀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