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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9년 전 (2016/9/24) 게시물이에요
친구한테 액정 나간 공기계 5천에 사고 

흰색 반바지 5천에 사니까 

세상을 5천에 사지 그러냐고 말 하고 

내가 짜증나서 의심병 있냐고 하니까 그러면 넌 허언증있냐고 

아 진ㅁ자 ㅋㅋㅋㅋㅋ 성대 뜯어버리고 싶네 

왜 저렇게 살아 내가 오천원에 샀다는데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어 저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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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언니랑 친구 맺어주자 둘이서 그따구로 서로 말하면 진짜 웃기겠네ㅎㅎ (익인이의 언니를 조금 풀자면 자퇴한 익인이를 보고 내 사정 아무것도 모르면서 저런 인생쓰레기랑 말 섞기 싫다면서 쪽팔리다면서 먼저 말걸어옴 막말 괘 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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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 우리 언니를 풀자면 성격 쓰레기라서 마음에 안 들면 나 때리고 물건 부수고 하는데 그냥 이기적이다 선풍기도 부수고 멍도 엄청 들고 그냥 인생에 답이 없으신 분이야 내가 보기에도 답이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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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 더더욱 우리언니와 잘맞겠는걸? 나랑 내 동생 엄청 맞았다ㅎ 동생은 언니보고 누나라고 불렀다고 더러운××가 나를 왜 부르냐고 드라마에서 남주엄마가 여주 뺨 때리는 듯이 때리더라 요즘은 내가 대들어서 동생한테만 하는데 한심해 죽음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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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언니는 할아버지한테 말대꾸 다 하고 심한말 다 하면서 돈 받아가는 거 너무 한심하고~~ 내 물건도 막 훔쳐가고 모르는 척 쩐다 와 진짜 짜증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집안일 다 내가 하고 싫은 건 다 나한테 미루고 와 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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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우!!! 우리 언니 설날에 친척들 오면 방에서 조용히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중얼거리고 하면서 돈은 제일 많이 받아가는데! 집안일? 언니 인생에 집안일이란 절대 없다 한번 해주는 날이면 우리집 언니 먹고 싶은거로 외식감~~ 진짜 웃겨죽음 내가하는건 아주 당연한거고 언니가 하는건 경사나는거임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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