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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862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절친이 맨날 충동적으로 하는데 이번에도 안면윤곽 하고싶다고 하는데 걱정돼서 부작용 같은거 알려주고 링크 줘도 읽지도 않고 아몰랑..ㅋㅋ 부모님 돈이면서 저러고서 또 후회된다고 찡찡댈거 뻔한데 너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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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안맞는거같은데 내기준에서 성형하지말라고 말리는거 좀 오지랖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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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간에 그런 얘기 하는것도 오지랖이구나.. 난 내가 몰랐던 사실로 누가 알려주고 말려주면 고마울것 같은데 걍 안맞는가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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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알려줄수는 있는데 쓰니말 안듣는다고 답답해하고 있으니까 후회하는것도 친구몫이지 뭐 망할거라고 단정짓고 얘기하는게 좀 이해가 안되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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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몫이지만 절친인데 위험한일은 당연히 말릴 수 있는거 아니야? 망할거라고 한적 없고 위험한 수술인데 부작용같은거 하나도 안알라보고 알려줘도 안읽고 몰라~~ 이러는게 답답하다는거야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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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조언과 오지랖은 한끗차이라 내가 그사람을 위해서 말해주는건 조언이고 그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까지 신경쓰면 오지랖이래! 쓰니가 친구를 위해서 조언해주는건 너무 상냥하고 따뜻하다!ㅎㅎ 그친구 입장에서도 조언해줘서 고마울거야. 음.. 얘기해 준 이후에 친구가 어떻게 반응하고 선택하든 존중해주고 그 선택에 맞는 새로운 대화를 함께하는게 더 좋지않을까?ㅜ 물론 내 조언을 넘겨버리는게 속상할수는 있지만..ㅠㅠ 선넘으면 오지랖이라 나도 항상 흡!!하고 참는다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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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 돈으로 저러고 다니면 난 친구로 안 둘듯.. 별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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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오늘도 엄마 카드로 할 수 있는거 다 하라고 하고 원래 가치관 자체가 그런애인건 알지만 너무 답답,,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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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후회된다고 찡찡댈 때 손절해도 ㄱㅊ다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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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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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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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4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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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5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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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66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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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친구 철ㅇ ㅣ없네 부모님돈으로 성형에다가 맘에 안든다고 찡찡이라니 쓰니만 힘들겠다 ^^ 그냥 손절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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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성형이 문제가 아니라 태도 때문에 안 오바라 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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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첨에 제목만 보고는 쓰니가 손절하는게 친구위해서 좋겠다 싶었는데 전혀아니네,,,? 이건 진짜 손절당해도 친구 할 말 없음! 쓰니가 애증있는거 아니면 손절하자! 쓰니 정신건강에 그게 더 좋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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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증 맞는듯.. 그래서 지금까지 그냥 맨날 어디 할래 뭐할래 하는거 다 들어주고 부작용, 후기 직접 찾아서 알려주고 병원도 같이 가줬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안될듯 이제.. 답정같지만 휴ㅜㅜㅜ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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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 기준 좀 오지랖같은데 부작용 말해줄순 있는데 그 이상은 좀...오지랖 그리고 아직 찡찡댄거 아니지 않아? 부모님이 걔 성형비용 주는것도 뭐 상황 되니까 주는거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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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번에도 지흡이랑 보톡스 하고서 괜히 했다고 찡찡댄적이 있어서ㅜ 그럼 절친이어도 그냥 망하든 말든 냅둬야하나.. 비용 대주는건 나도 지원 많이 받아서 별 생각 없는데 걔가 너무 흥청망청? 쓰는게 그런거야 자세히 얘기할순 없지만 집안 사정도 요즘 안좋아지고 해서 에휴 그냥 이해가 안된다 나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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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뭐 친구 행동 보면서 답답할수는 있지 부작용사례 보내주는것도 할 수 있고 근데 그 친구의 행동을 막으려고 하는건 오지랖같아 안맞는거 같은데 걍 천천히 손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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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지말란게 아니라 신중하게 생각해서 하라는건데ㅠㅠ 걔가 생각하고 말했으면 나도 안그래.., 암튼 알겠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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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 쌍수같은 보편화된 성형도 아니고 안면윤곽이면 나이들어서 엄청 고생할텐데,, 쓰니가 나쁜 마음으로 부작용 사례 보내주는 것도 아니고 걱정해서 보내주는게 오지랖이야? 자기일 아니라고 막말 너무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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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딴건 다 받아들이는데 오지랖이라는건 나도 공감 안된다..ㅋ..ㅋㅋ.. 이정도도 얘기 못하면 친구끼리 무슨 말을 해야되지 암것도 안알아보고 그냥 뼈 깎는다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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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2 친구인데 그것도 못하면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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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는 친구가 찡찡거려서 답답하다는거 아니야?? 내 기준 친한 친구면 과한 성형은 말릴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런데 돈은? 아 몰랑~ 이러면서 찡찡거리면 답답해서 손절생각할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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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렇게 생각없이 살면 자기 계속 걱정해주던 주변사람들 다 떠나는거지 뭐 자기가 일 벌린거 자기가 수습하는거야 물론 손절하는 것도 쓰니 마음이지만 난 친구가 내 말 안 듣고 아몰랑 해버릴 때 답답해하기보다 그냥 조용히 연락 안할래 자기인생 자기 마음이지 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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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민되는건 안그래도 얘가 약속 맨날 파투내서 있던 친구들도 끊겼는데 나까지 손절하면 얘 진짜 못살까봐.. 말리는거 오지랖이라니까 그냥 놔둬야겠다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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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오지랖이라고 말 안했고 내가 함부로 판단 할 기준이 아니라고 생각해ㅜ 쓰니랑 그 친구의 깊이도 모르고.. 약속 파토내는건 쓰니 친구가 친구들을 배려하지않은게 아닐까.. 나도 그렇게 계속 옆에서 보채고 답답해했었는데 그냥 신경이랑 관심을 끄니까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 나는 그 친구 인생보다 쓰니가 마음고생을 하냐 안하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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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오지랖이라고 한건 다른 댓글들 보고 얘기한거였어! 신경 끄는게 답이겠지....? 고마워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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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정말 한 번 쓰니 일 아니라고 생각하고 신경쓰지말아봐! 어차피 말려도 성형했을 앤데 뭐~ 라고 생각하고 냅두면 점점 나아질거야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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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원래 친구는 가치관이 맞을수록 좋은거니깐 쓰니 가치관에 안맞으면 멀어져 가치관 안맞으면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남아있던 정도 점점 사라지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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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22222222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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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위험하다더라~ 알려준건 ㅇㅋ인데 그거 듣고도 친구가 하겠다고 했으면 그냥 거기서 끝이라고 생각함..
거기다대고 아니 내가 말리는데 왜 해?? 이거 위험하다니까? 하는건 조금 오지랖이 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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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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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듣고서 고민하는게 아니라 그냥 안들어... 몰라~~ 이러고ㅠ 뭔가 계속 변명하는것 같은데ㅜㅜㅜㅜㅠ그냥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후.. 한다고 해도 그냥 놔둘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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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냥 둘이 성격이 안 맞는거 같음
친구는 오늘만 산다! 이런 성격이고 쓰니는 확실한거 생각하는? 그런 성격 같은데 안 맞는건 진짜 방법이 없더라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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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입장에선 안좋은 길로 가게 될까봐 말려주고 싶은건데ㅠㅜ 어차피 본인은 그렇게 생각 안하니까.. 그치 그냥 적당히 거리두고 신경 안써야겠어 서로를 위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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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응응 쓰니 마음은 알지 ㅠㅠ 친구니까 잘못될까바 걱정하는거ㅠㅠ 근데 그것도 성격이 맞아야지 안 맞으면 아니 내 일에 왜 니가 나서서 그래?? 이러는 경우도 있더라 ㅋㅋㅋ 내 경우야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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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와우넹,, 친구는 그런 성격은 아닌데 그러면 진짜 현타 빡올듯ㅋㅋㅋㅋㅋㅋ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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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부모님 사정 안 좋으신데 저러는 거면 좀... 나같아도 싫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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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쓰니 충분히 이해감... 걍 맘대로 해~ 하고 냅둬 후회한다고할때 난말했다~ 😓 해브려 그러고도 손절각서면 손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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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냅둬 자기 인생이야 말려봤자 쓰니 머리만 아파 나도 쓰니 입장으로 챙기던 친구 있었어서 쓰니 마음 백번 이해해 근데 어떻게 해도 얘는 얘가 평생 가지고 살아온 가치관이 있고 나도 남들도 생각하기에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은 길을 가려는 걸 내가 안간힘을 쓰고 막는다 해도 걔는 어차피 듣지 않고 수긍해도 다시 제 위치로 가게 돼있어 자기 인생 자기가 선택하고 후회하게 냅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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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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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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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이거뿐만 아니라 연애도 그렇고 내말 하나도 안들어놓고 나중에와서 찡찡하는거 진짜 스트레슨데..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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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근데 제목처럼 친구가 성형해서 그런게 아니라 친구 태도 때문 아니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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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 이해됨.. 나도 성형은 아니지만 위함한 행동 계속 하는 친구 말릴 때 너무 힘들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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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으음........ 이정도 일로 짜증나서 손절할 친구면 그런 정보보내주면서 설득할 필요없지않아....? 그냥 그 친구가 찡찡거려서 손절하는거면 인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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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 써놨지만 그전에도 이미 몇번 그랬어서 미래가 보여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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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걍 니맘대로 해~ 나한테 찡찡거리지나마 하고 정확히 말하고도 계속 그러면 손절해 굳이 정보 그런건 안보내줘도 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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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둘이 안맞는듯. 나라면 그 친구랑 별문제없이 지낼것같아. 하지마라고 걱정돼서 말려보는건 친구로서 할수있는데 하든 안하든 그건 그 친구 자유. 하고 찡찡 거려도 이왕 했으니 난 이쁘다고 잘됐다고 달랠것같지 싫지는 않을것같아. 부모님돈좀 쓰면 어때. 해줄돈 있는 부모님 만난건 친구복인데. 경험담ㅇㅇ 내 절친 쓰니친구같은 성격일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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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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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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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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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44그냥 안 맞는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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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내 맘이지 오지랖같아 ... 하고싶어서 하는건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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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못받아줄거 같으면 그냥 손절임... 나중에 성격 변하면 그때는 맞을수도 있긴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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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맘이아프다..진짜고생할텐데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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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찡찡대는 거에서 손절 인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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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내 친구 빚내서 광대하고 티안나서 딴데할걸 후회하고 또 할 예정이라던데 그냥 그러려니 한다
항상 우리 붙잡고 하소연하는 것도 아니고 이해는 안되지만 피해주는 것도 아니라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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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근데 나도 친구가 안면윤곽하려고 하면 손절까지 하면서도 말릴듯... 안면윤곽은 ㄹㅇ 에바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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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어차피 의사가 다 말해주고 동의서 다 받아. 그리고 친구가 쓰니보다 더 잘 알지 않을까... 친구입장에선 얘 계속 왜 그런 말 하지 말라는데 같은 말하나 싶을거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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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와 저게 오지랖일 수도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긴다 친구가 이미 다 설명 들어서 결심했다 뭐 이런 한 마디도 없이 그냥 안 들어버리는데 저건 그냥 태도 문제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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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위험해서 하지 말라고 보여준 건데... 오지랖 아닌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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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찡찡대려고 연락하면 그땐 손절해 버려도 할 말 없을 거 같애 들구 쓰니는 부작용 사례 보여만 줬다고 했지 하지 말라고 강요했다고는 딱히 안 써 잇어서... 글구 쓰니가 벌쏘 찡찡 댈 거 같아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자체가 별로 안 맞는 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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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오지랖같아ㅠㅜ 그 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오히려 기분 나쁠듯 하기도 전에 부작용이니 뭐니 이미 부작용 일어난것처럼 쓰니가 땅땅하고 부정적인 말들만 하는데 하기도 전에 초치는거잖아.. 위에서 댓글 다 읽었는데 어느정도 적당히 말해야 걍 그러려니 하지 계속 하지말라고 강요하면 그게 오지랖인거ㅇㅇ 수술 불가능하거나 위험하면 의사가 알아서 거절하겠쥬ㅠㅠ 찡찡거리는거 싫으면 그냥 손절해ㅠ 근데 진짜 자기가 하겠다는데 계속 말리는건 ㄹㅇ 오지랖이야 쓰니가 친구인생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둘이 뭐 한 몸 그런거 아니잖어 걍 걱정할만큼 했으니까 그만 강요하고 깔끔하게 손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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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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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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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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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성형 말리는 건 오지랖이고 별개로 친구가 찡찡대는 게 스트레스면 안 맞는 듯 서서히 멀어지는 게 정신 건강에 좋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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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22 내말이...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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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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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리하고 더 이상 댓글 안달게ㅠㅠ 얘랑은 몇년된 친군데 성격이 엄청 즉흥적이고 맘대로 하고나서 후회하는 성격이야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내 입장에서는 친한 애가 또 잘못된 선택 할까봐 말리게 되는건데 얘가 생각하고 고민해서 말하는거면 안말려 나도 다른 사람들한텐 그렇게 하지도 않고... 근데 여러번 썼듯이 알려줘도 읽지도 듣지도 않고 또 큰 결정을 하려는게 답답한거야 수술 자체가 싫어서가 아니라ㅠㅠ 부모님 돈 언급한건 집안 사정이 안좋은데 굳이 쓸 필요 없는데에 또 큰 돈 즉흥적으로 쓰려는게 그런거고.. 이것도 오지랖이라면 할 말 없지만 내 가치관에선 진짜 친한 친구사이라면 좋은말만이 아니라 서로 조언해주고 안좋은 결정 하지 않게 돕는거라고 생각해서 아무리 오지랖이라 말해도 내가 공감이 안된다ㅠㅠ 아무튼 고마워 댓글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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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는 친구가 안면윤곽한다고 그러면 끝까지 말릴듯...백프로 후회할게 뻔한데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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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어휴 아무것도 모르고 윤곽하는 절친 말리는게 오지랖이면 친구가 나쁜놈 만나서 인생 배팅하는거 말리는것도 오지랖이게 걍 남처럼 살지 뭐하러 친구로 지냄ㅠㅠ 난 쓰니 이해됨 그런 친구 안둬보고선 절대 이해못해 답답해죽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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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도 가족이면 쓰니처럼 할것같은데 친구면 그냥 알아서 살게 둘듯... 그러다가 쓰니 원망할수도 있어... 너가 옆에서 초치는 바람에 내가 망한거야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 실제로 있더라 인과관계 떠나서 무조건 남탓만 하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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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위험하니까 걱정되는 맘에 그러는거 아닌가? 난 오지랖이라고 생각 안돼.. 근데 하고나서 괜히 했다 하고 찡찡대는건 좀 듣기싫을듯.. 뭐든간에 찡찡이는 싫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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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굳이..? 란 생각이 들긴 해 본인 부모님이 해주셔도 어쨌건 부모님이 허락하셨고 딱히 너가 하지마라 할 이유는 없는듯... 하고 후회해서 매일같이 밤마다 2-3시간씩 전화로 하소연하는 게 아닌 이상 본인 얼굴 본인이 하겠다는데 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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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난 아무리 친한 친구래도 본인 선택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져야하고 그 선택 자체도 본인이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이미 결정해버린 문제를 너가 걱정하고 혼자 힘들어해봤자 쓰니만 힘든 문제라고 봐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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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성형이랑 별개로 걔가 널 감정쓰레기통이라 생각하는거 같다면 연 끊어도 될 거 같아 그냥 너랑 안맞는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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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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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도 코수술 했는데 부작용 충분히 많이 찾아봤고 그래서 친한친구들이 나도 수술할까 이러면 내 경험상 비추천 해주는 쪽이라서,,,, 그래도 내친구들은 내말듣고 부작용 열심히 찾아보고 병원도 여러군데 알아본 다음에 결심하거나 그러던데 수술이 간단한 시술도 아니고! 추가로 난 그게 오지랖이라고도 생각안함. 내가 생각하는 포인트는 부작용이 있다는 걸 꼭 염두해두고 수술할 지 말 지를 선택하라는 거지 >부작용 있으니 무조건 하지마라< 이런건 아님
그리고 그과정에서 걔가 쓰니한테 나 부작용 몰라 그냥 나 할거양 이러고 막상 하고 나서 후회된다 찡찡 이런거는 그냥,,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긴다는 걸 수도? 있을 거 같아 직접 대화를 못봤지만,,, 일단 글만 읽었을 때는 친구분은 일방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거로만 보여ㅜ 쓰니 얘기도 들어주고 조금 더 고민한다면 괜찮을텐데 싶음
근데 사실 제일 최선은 한번 직접 말해보는 거긴 해~~!! 나는 너가 정말 걱정돼서 부작용 알려주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는 건데. 이런식으로 얘기해봐 (물론 쓰니도 그 친구를 정말 아낀다는 가정하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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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이런 글 보면 철 없는 인간들 티 좀 안 내면 좋겠어 남 오지랖 부리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냅두면 그것대로 죄책감이고 안 냅두면 왜 훈수두냐고 이렇게 난리잖아 어쩌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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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ㅁㅈ 진심 죄책감 느낀다고 찝찝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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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이정도도 오지랖이라니 그럼 친구한테 성형한다 어쩐다 얘기도 하지마ㅋㅋㅋㅋ 심지어 해놓고 찡찡대는 애라니 진짜 핵싫음 그 친구 혼자 말라 죽든 말든 걍 손절해 쓰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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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난 그냥 쓰니처럼 부작용이나 이런거 알려준다음에 나중에 후회하고 나한테 찡찡대지마! 하고 장난스럽게 넘어갈 것 같아 쓰니도 친구라서 걱정되는 것도 있지만 괜히 나한테 찡찡대는거 싫어서 그런것도 있으니까! 나 찡찡대는거 어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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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옹... ㄹㅇ 이런 사람 주변에 없으면 모름.. 사람 미친다ㅠㅠ 오지랖 아니야 절친이 이정도 정보도 못알려주면 그 사람은 그냥 평생 자기 돕는 사람 없이 살아야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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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그정도면 손절추천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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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쓰니가 친구생각하는 마음 알겠고 그게 잘못된 건 아닌데 그걸 간섭으로 받아드리는 사람도 있더라..ㅠㅠ 나도 그래서 그냥 조언까지는 하는데 그 후의 선택에 대해서는 신경 안 써 무엇보다 저 친구가 후회하고 계속 투덜거리는 거 보면 멀어지는 게 나을 거 같아. 쓰니한테도 너무 스트레스인 거 같아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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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도 좀 오지랖퍼였는데 조언후에 그사람 반응이나 선택에 내기분이 나빠지면 오지랖이라고 하더라고! 익인이는 진짜 잘하고있는거맞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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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는 쓰니가 오지랖이라는 생각은 안 들고 정말 친한 친구에게, 친구니까 해줄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저런 애들은 백 번을 말해도 제 귀에 안 들어올 거야. 나도 저런 애 있었고 결국 또 자기 손으로 자기 일 망치고 망해서 또 찡찡대는 거 반복이고 나는 손절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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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아니 친구끼리 이정도가 오지랖...? 걍 아는 애도 아니고 그냥 같은 반 애도 같은 과 동기도 아니고 친구라고 직접 부를 만한 애인데...? 그럼 친구끼리 무슨 얘기를 해? 그 정도면 걍 남 아니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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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근데 아무리 봐도 쓰니가 성형하지 말라고 말하기 전에 친구가 쓰니가 이해 되게끔 말한 게 하나도 없는데 그럼 당연히 친구가 지나치는 부분 짚어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그 친구가 똑부러지게 반박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 친구는 배려가 하나도 없는데 왜 쓰니한테 오지랖이라는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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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도 그런 친구 있어서 무슨 기분인지 알거같아 나도 첨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쟤 저러다가 어쩔려고 저러나 싶었는데 포기하니까 마음이 편하더라 걔가 먼저 고민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그냥 먼저 안 물어보고 걍 내 말은 조언일뿐이지 선택은 니 몫이란 말을 하니까 나도 얘도 스트레스 안 받는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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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충동적으로 하고서 나한테 찡찡대는거부터가 1차로 피해 오는거 아님? 그래서 알아보고 하라는데 그게 왜 오지랖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지랖이란 말 하나로 다 퉁치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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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나는 안면윤곽 했는데 그때 부모님한테도 말 안하고 제일 친한 친구 한명한테만 말해서 수술하기 직전까지 나 후회할까? 라고 거의 매일같이 물어봤어ㅠㅠ 그때는 항상 불안했고 의지할 친구가 그 친구 하나밖에 없었거든..그때 친구가 그걸로 행복해진다면 하라고 존중해주고 격려해줘서 지금도 그 친구한테 감사하고 살아 그 친구 선택인데 너무 아니라고만 하지 말고 존중해주는건 어때..그 친구가 찡찡대서 손절하는건 쓰니 마음인데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성형때문에 손절한다고 글올린건 좀 아닌것 같아..그 친구한테도 쓰니가 쓴 글 보여주면 서로 남는거 없이 깔끔하게 쌍방 손절 가능할 수도. 그런걸로 손절 가능한 사이면 그냥 깔끔하게 이 글 보여주고 얼른 손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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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쓰니 오지랖 아님 ㅠㅠ 친구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손절하는 게 좋을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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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친구도 결국 남임 남 인생에 하지마라 해봤자... 하든말든 냅둬 그걸로 연끊는건 잘 모르겠네 너의 선택이지만 다른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본거면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어 징징거리는 게 싫으면 징징대지말라고 대화하면 되는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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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왜 다들 오지랖이래... 어쨌든 그런 얘기 계속 들어주는 것도 쓰니잖아. 좋은 얘기 계속 듣는 것도 지겨운데 더군다나 친구 사이에 친구가 힘든 길로 가는 모습 보고만 있는 것도 힘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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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단순하게 성형해서 손절은 오지랖인데 하지말라고 조언해줬는데 결국 하고나서 찡찡거리면 손절해도 뭐라할 사람없음. 하지말라고 했자나 이눔자슥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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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오지랖.... 근데 찡찡대고 그러는게 싫어서 손절하는거는 전혀 잘못되고 이상한게 아니라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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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나도 비슷한 친구 있는데 그냥 계속 이런 상황 반복하다 내가 지쳐서 점점 멀어지도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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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난 쓰니같은 친구 있었음 좋겠다 답댓글 달아주는 것도 보면 진짜 친구 위하는 것도 보이고 익인들 의견도 다시 생각해보고...어떤 선택을 하든 쓰니가 원하는 대로 하길 바라~~나라도 쓰니 친구는 손절할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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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222 나같으면 오지랖이 아니라 그렇게 날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고마울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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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안면윤곽 위험한건 맞는데 무조건은 아니야... 위험성 다 따지면 할 수 있는 성형이 뭐가 있겠어ㅠㅠ 난 했고, 오래오래 부작용 없이 잘 지낸다. 나도 부모님 돈으로 했는데 내 기준 왈가왈부 오지랖이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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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손절까지는 모르겠고 마음을 비우 듯 천천히 거리를 둘 것 같아. 성형 관련해서 조언이나 걱정도 더 이상하지 않고, 나중에 후회된다고 징징대면 받아주지도 않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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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오지랖 아니라고는 못 하겠다... 조언은 그냥 조언이지 선택은 당사자가 하는 거고 물론 난 오지랖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 다르게 말하면 정 많은 거고 그만큼 친구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해 준다는 거잖아 내가 친구였어도 고마웠을 거야 그냥 쓰니가 친구랑 안 맞는 거 같아... 나라면 답답해도 그냥 그게 끝이야 어차피 선택은 걔 몫이고 내가 하라는 대로 친구가 꼭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답답한 마음은 이해가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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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그리고 설령 망해도 아무도 쓰니 탓하지 않아 탓하면 그때는 ㄹㅇ 손절각이지만 너무 친구 선택에 쓰니까지 책임감 가지려고 하지 마 어차피 타인은 타인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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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내 친구도 윤곽했는데 짱잘됐는디
부작용이 생기고 말고는 친구사정이고 그거 한다고 손절한다는게 이해가 안가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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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난 못버텨... 그냥 그래 너 알아서 성형 잘 되든 망하든 알아서 해라 하고 포기할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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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쓰니가 넘 착하다
근데 계속 그 친구랑 계속 친구하면 힘들것같아 손절하는게 좋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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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저정도도말못해? ㅇ험한수술인데 알아보지도않고하려고하면 저정도는말릴듯... 니인생이니까 맘대로해라 하고 냅두는것보단 좋은친구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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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와 내 짱친들이 한다했으면 병원까지 쫓아가서 뜯어말렸을듯 나중에 후회함서 또 찡찡댈거 생각하면 어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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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그거는 성형해서 손절이 아니라 자기 말만 해서 손절하는 거.. 오바 아니라고 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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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근데 성형이 문제가 아니라 그 친구가 쓰니를 대하는 태도가 문제인 것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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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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