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겪어봤는데 다 다른 방면에서 스트레스를 받지만 적게먹는게 더 스트레스 받는게 이게 내가 아 이만큼만 먹어야지~해서 그만큼만 먹는게 아닌 ㄹㅇ 위가 작아서 위가 더이상 음식을 못받아줘서 뭘 먹고 싶어도 먹질 못한다해야하나.. 적어도 이것저것 다 잘 먹고 많이 먹는 사람들은 기본적인 영양소라도 충족시켜주지만 못먹으면 충분한 영양소 섭취도 안돼서 기력이 떨어지고 온몸에 힘이 없어져서 살아가는게 힘이 들더라^^,,차라리 통통한상태에서 살을 빼는게 낫지 말라비틀어진 상태에서 살을 찌우는게 더 힘들다 하더라고 근데 진짜 그렇더라... 기본적으로 잘 못먹어서 그런가 살 1키로 찌우는게 너무 힘들어 그리고 남들 여행다닐때 맛있는거 먹은거 몇개씩 찍어올리는거 진짜 나도 해보고 싶음..많이 못먹어서 기본적으로 뭘 하나 먹으면 세네시간 길면 여섯시간은 아무것도 안먹어야지만 또 다른걸 먹을 수 있는 그정도라서..그냥 잘 먹는 사람들이 부러워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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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