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실종됐다 했을때 아버지가 블로그에 글올리고 진짜 아들생각하는 아버지마음 너무 느껴져서 나도 같은마음으로 살아서 발견되길 너무바랬고 사망상태로 발견됐을땐 의심되는 정황이 많아 밝혀지길 바랬는데 나라에 엄청난 공을 세운 사람도아니고 세월호처럼 학생들이 단체로 사고를 당한것도아니고 평범한 의대생이 한강에서 술먹다 물에 빠져서 사망한 낚시꾼들 말처럼 별별일 다 생기는 일중에 하나일뿐인데 여의도에서 시위하고 서초경찰서 앞에서 저렇게 피켓들고 저럴정도로 이렇게까지 할일인가 싶은데 내가 공감능력부족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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