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연락이 아예 안 오더라. 고3때부터 부모님 이혼했는데 6년 넘은 지금까지 그 흔한 생일축하나 수능응원이나 졸업축하나 대입축하나 하다못해 뭐하고 지내냐 잘 지내냐는 연락이 아빠+친가쪽에서 단 한번도 오지 않았음. 뭐 그쪽 입장에선 할 이유가 없기도 하겠지만 그냥 요즘따라 아빠랑.. 할머니랑.. 늦둥이라고 나 잘 챙겨준 사촌언니가 보고싶네. 꼭 성공해서 잘 나가지고 얼굴비추러 가는 게 내 소원인데 더 늙은 아빠랑 할머니 보면 눈물부터 날 듯
| 이 글은 4년 전 (2022/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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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연락이 아예 안 오더라. 고3때부터 부모님 이혼했는데 6년 넘은 지금까지 그 흔한 생일축하나 수능응원이나 졸업축하나 대입축하나 하다못해 뭐하고 지내냐 잘 지내냐는 연락이 아빠+친가쪽에서 단 한번도 오지 않았음. 뭐 그쪽 입장에선 할 이유가 없기도 하겠지만 그냥 요즘따라 아빠랑.. 할머니랑.. 늦둥이라고 나 잘 챙겨준 사촌언니가 보고싶네. 꼭 성공해서 잘 나가지고 얼굴비추러 가는 게 내 소원인데 더 늙은 아빠랑 할머니 보면 눈물부터 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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