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왜이렇게 나를 사랑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누군가에게 치이고 멀어지고 깎여도 금방 딛고 잘 살아가게됨 누군가와 비교도 안들고 누군가에게 과하게 매달린다던지 절절매지도 않음 원하지 않는 사람과 사랑에 빠지려 들지도 않고 누군가에 눈에 딱히 들고 싶지도 않음 내안이 나로 꽉차있으니 그런건 중요하지가 않음
| 이 글은 1년 전 (2025/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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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왜이렇게 나를 사랑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누군가에게 치이고 멀어지고 깎여도 금방 딛고 잘 살아가게됨 누군가와 비교도 안들고 누군가에게 과하게 매달린다던지 절절매지도 않음 원하지 않는 사람과 사랑에 빠지려 들지도 않고 누군가에 눈에 딱히 들고 싶지도 않음 내안이 나로 꽉차있으니 그런건 중요하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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