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꿨거든 무슨 리얼리티 찍는 거였는데 내가 피디 시점이었음 둘이 같은 방이었고 좀 오래된 주택 마루에 앉아서 하성운이 옹성우한테 그 동안 고마웠다고 근데 좀 걱정된다 그래도 잘 할 수 있을거라고 말해달라 하면서 억지로 웃는데 뭔가 타팬인데 맘 아팠음 꿈인데도 근데 둘의 조합을 잘 몰라서 ,, 왜 하필 저 두명이 나왔을까 이 생각이 듦 ,,
| |
|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
|
꿈꿨거든 무슨 리얼리티 찍는 거였는데 내가 피디 시점이었음 둘이 같은 방이었고 좀 오래된 주택 마루에 앉아서 하성운이 옹성우한테 그 동안 고마웠다고 근데 좀 걱정된다 그래도 잘 할 수 있을거라고 말해달라 하면서 억지로 웃는데 뭔가 타팬인데 맘 아팠음 꿈인데도 근데 둘의 조합을 잘 몰라서 ,, 왜 하필 저 두명이 나왔을까 이 생각이 듦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