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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박찬열] 아가, 삼촌이 엄마를 만났을 때... | 인스티즈

 

 

아가, 삼촌이 엄마를 만났을 때...

 

〈ver.경수삼촌>

W.Adela Jhanis

 

토크쇼의 예고편이 나오자 회사에서 난리가 났다.

왜 의논도 하지않고 그런 결정을 내렸냐고.

왜 마음대로 그런 얘기를 꺼낸 것이냐고.

그러면 당신들은 왜 마음대로 저희 소중한 멤버 두 사람을 아프게한거에요.

회사에서 수습 기사를 내보내기에는 이미 늦었다.

수많은 팬분들이 우리들의 의견을 지지해주고계셨기에.

물론, 화를 내고 욕을 하고 떠나가시는 팬분들도 많았다.

하지만 수많은 팬분들이 우리들의 상황을 이해해주셨다.
우리를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팬분들이 계셨기에

용기를 내어 이렇게 무모한 일을 벌일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들은 모두 근신 처분을 받아

숙소에 감금되다싶히 갇혀 집안에서만 활동을 해야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 어느새 녹화한 토크쇼가 방영되는 날짜가 되었다.

멤버들과 모두 거실에 모여 TV를 켰다. 말없이 TV를 보고있으니 곧 토크쇼가 시작되었다.

토크쇼는 2시간 동안 방영되었고,

다행히 PD님께서 우리가 말하고자했던 것을 잘 잡아내어 편집을 해주셨다.

 그 누구도 상처받지 않게.
방송이 끝나자 모든 멤버들의 휴대폰이 울렸다.

발신인을 확인해보니 부모님이셨다.
휴대폰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나 방으로 향했다.
"...여보세요."
-...경수야...
엄마의 울먹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두 눈을 지그시 감아본다.
"네, 엄마.
-..으...으흑....
엄마가 결국 울음을 터트리신다.

울지마세요, 엄마. 엄마 아들 괜찮아요.
그렇게 한참동안 말없이 엄마의 울음소리를 듣고있으니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경수야.
"네, 아버지."
-....수고많았다, 우리 아들.
아버지의 한마디에 결국 나도 참고 참았던 눈물을

한 방울, 두 방울씩 밖으로 흘려보냈다.
-뒷일은 엄마아빠가 책임질테니까, 너는 아무것도 걱정하지마라.
아버지의 말씀을 끝으로 전화가 끊겼다.

얼굴을 타고 아래로 흐르는 물줄기가 더 굵어졌다.

거실로 나오니 모든 멤버들의 얼굴 곳곳이 붉게 물들어 있었다.
"...너 울었냐? 눈가가 빨개."
"사돈 남말하네."
백현이가 깐족거리며 말하길래 핀잔을 준 뒤, 그 옆에 자리잡고 앉았다.
그렇게 한참동안 말없이 바닥을 내려다보고 있는데 준면이형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회사는 여기서 일이 더 커지기 원치 않을테니까 우리가 요구한걸 들어줄거야."
천천히 시선을 들어올려 준면이형을 쳐다보았다.
"..고맙다. 무모한 내 계획을 믿고 따라줘서."
준면이형의 말에 옅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우리야말로 고마워, 형. 우리 모두를 생각해줘서. 우리 그룹을 지켜줘서."
내 말에 준면이형이 조심스레 웃어보이자

다른 멤버들도 준면이형을 향해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형은 최선을 다했어. 미안해하지마.

 

토크쇼가 방영된 이후, 수많은 기사들이 포털 사이트를 도배했다.

수많은 팬분들의 응원글과 회사에 대한 비난으로 포털 사이트와 sns가 도배되어 있었다.

우리는 여전히 집안에 갇힌 채 묵묵히 회사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었고,

방송이 방영되고 며칠이 지나자 매니저형을 통해 위에서 내린 결정이 우리에게 전해졌다.

우리의 마지막 발악이 먹혔다.

곧 각종 포털 사이트는 회사의 공식적인 입장이 적힌 기사로 도배되었다.


부모님댁으로 가기위해 짐을 챙기고 있는데,

방문이 열리면서 민석이형이 모습을 드러내었다.
"오늘 부모님댁으로 가는거야?"
"응. 일주일 정도 쉬다 올 것 같아. 드라마 리딩연습이 다다음주부터 시작이라."
"잘 나가네, 우리 도배우님."
민석이형의 장난스런 말투에 작게 웃음을 터트렸다.

회사에서는 우리가 휴식기를 가지면서

몇몇 멤버들은 개인활동을 하고, 몇몇 멤버들은 치료받는 것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개인활동을 하게되는 몇몇 멤버 중 한 명이 나였다.
"형은? 집에 안가봐??"
"형은 숙소지키고 있어야지- 어우, 복작거리던 집이 한산하겠네-"
민석이형이 종대의 침대에 벌러덩 드러누우며 말했고,

나는 그 모습을 보며 피식,하고 짧게 웃은 뒤

짐을 마저 챙기고 캐리어의 지퍼를 잠궜다.
"...ㅇㅇ에 대한 팬분들 반응이 좋은쪽이라서 정말 다행이야..."
민석이형의 나른한 목소리에 나도 침대 헤드에 기대며 '응.'하고 작게 말했다.
그래, 정말 ㅇㅇ에 대해 좋은 말들만 가득해서 다행이야.

 

부모님과 함께한 일주일은 정말 빠르게 흘러갔다.

현관문을 여는 순간, 엄마는 내 모습을 보시자마자 다시 한번 울음을 터트리며

나를 당신의 품안으로 끌어당기셨고,

아버지는 그저 내 등을 서툰 손길로 토닥거리셨다.

그렇게 엄마가 해주는 밥을 먹으면서 늦잠을 자기도하고,

대본을 들여다보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새 숙소로 돌아갈 때가 되었다.

다른 애들도 다 숙소에 와있으려나.
"엄마, 아버지. 저 가볼게요."
"그래. 몸 조심하고, 밥 잘챙겨먹고. 알았지?"
엄마의 말에 작게 고개를 끄덕이며 웃어보이자 엄마 또한 환하게 웃어보이신다.

우리 엄마 웃으니까 정말 예쁘네.
"종종 집에 들려. 엄마 적적해한다."
아버지의 말씀에 '네, 자주 들릴게요.'하고 답한 뒤, 차에 올라탔다.

 

"박찬열, 집에는 잘 다녀왔냐?"
창밖을 바라보며 찬열이에게 물어보자

찬열이가 '응, 너도 잘 지냈나보다? 얼굴에 살이 올랐어.'하고 장난스레 말했고,

나는 그런 찬열이를 노려다보다 결국 작게 웃음을 터트렸다.

이제야 내가 알던 박찬열 같네.

ㅇㅇ두고 한국온 이후로 청승맞게 굴어서 사람 기분 축축, 처지게 만들더니.
"아, 맞다. 나 엄마랑 누나한테 ㅇㅇ랑 사귄다고 얘기 했어."
"아, 그래? 잘했네."
"응, 그리고 ㅇㅇ 가족도 만났어."
갑작스런 박찬열의 말에 깜짝 놀라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자

 나를 힐긋, 쳐다보더니 곧 씨익, 웃어보인다.
"ㅇㅇ 가족을 만났다고?"
"응. 우연히 엄마 식당에서 마주쳤어.

알고보니까 ㅇㅇ 어머니랑 우리 엄마랑 중,고등학교 동창이셨다더라고.

그래서 엄마가 방송에서 ㅇㅇ 얘기하는거 보고

'내가 알고있는 ㅇㅇ가 맞나?'하고 긴가민가해하셨는데

내 얘기듣고 확신하셨대."
허, 기가막혀서 헛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다.

이어질 인연은 어떻게해서든 이어지게 되어 있다는 말이 사실인건가.
"그리고 ㅇㅇ어머님 뵈었을 때 느꼈는데,

ㅇㅇ가 어머님 유전자를 모두 이어받았나봐.."
"왜?"
"음, 뭐랄까.... 풍기는 아우라부터해서 외모랑 성격, 말투가 정말 똑같더라고.."
아, 어떤 느낌일지 알 것 같다.

나이든 ㅇㅇ의 모습을 떠올리며 작게 웃음을 터트리자

찬열이도 작게 웃음을 터트린다.
"오히려 아버님께서 조금 더 여성스러운 편이셨다고 해야하나?

아참, 그리고 ㅇㅇ 아버지도 엄마랑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사이였던거 있지?

ㅇㅇ야버지가 요리사시래."
"ㅇㅇ 아버지가 요리사이셔?"
"응. 아버님이 언제 한 번 맛있는 음식 만들어주겠다고

가게에 놀러오라고 하셨는데 지금부터 기대된다."
찬열이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말하기에

그 모습을 빤히 쳐다보고있다 곧 다시 고개를 돌려 창밖을 바라봤다.

ㅇㅇ 아버지가 요리사셨구나.

어쩐지 저번에 고기 손질하는거 아버지께 배웠다더니.

피식,하고 짧게 웃음을 터트리자

찬열이가 나를 힐긋, 쳐다보며 허파에 바람들었냐고 묻는다.
그래, 허파에 바람들었다. 기분 좋아서.

 

"야야야야야!!! 도경수!!! 도갱!!! 됴!!!! 일어나봐!!!!!"
아씨, 변백현 이 새끼가....
"아, 나 오늘 새벽에 촬영 끝마치고 들어왔다고.... 잠 좀 자게 내버려둬..."
침대에 엎드려 누운 채 손을 휘휘 저어보이자

변백현이 '아, 그럼 넌 ㅇㅇ랑 통화안할거지?'하고 말한 뒤

방에서 나가려하기에 두 눈을 번쩍 뜨고 자리에서 몸을 일으켜세웠다.

뭐? 누구??
"뭐라고?? ㅇㅇ가??"
"헐. 이것봐 이것봐. 벌써 나에대한 애정이 식은거야."
"개소리 짓껄이지 말고. ㅇㅇ가??"
뻑뻑한 두 눈을 비비며 문에 기대어 서있는 백현이에게 물어보자

백현이가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이며

'어. 지금 다른 애들이랑 거실에서 영상통화 중.'이라고 말한다.

그 말에 머리를 재빨리 정리하고 밖으로 나가자

거실에 형들과 애들이 소파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다.

아, 저게 뭐야....
-경수오빠다!! 오빠아아!!!!
ㅇㅇ의 밝은 목소리에 작게 웃음을 터트리며 바닥에 자리잡고 앉자

TV화면에 커다랗게 보이는 ㅇㅇ의 얼굴이 보인다.
-잘 잤어? 내가 괜히 피곤한데 깨운거 아니야?
"괜찮아. 거기 새벽 아니야? 왜 아직도 안자고 있어?"
내 말에 ㅇㅇ가 작게 웃음을 터트린다.

 우리 ㅇㅇ는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네.
-오빠들이랑 통화하려고 안자고 있었지.

잘 지내고 있지? 최근에 바빠서 연락을 제대로 주고받지 못했네...
ㅇㅇ의 시무룩해하는 목소리에 다른 멤버들이 일제히 얼굴에 아빠 미소를 띄운다.

우리 ㅇㅇ 예뻐하는 오빠들이 이렇게 많네.
"이제 곧 있으면 여름방학이지?"
준면이형의 말에 ㅇㅇ가 해맑게 웃으며 작게 고개를 끄덕여보이다

곧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보인다. 왜 그렇게 시무룩해 해.
-그런데 여름방학이 여름방학이 아니야.. 연구논문하고 학술논문하고 이것저것 준비해야해...
사람이 너무 똑똑해도 힘들구나.
"힘들지? 고생이 많네, 우리 동생-"
민석이형의 말에 ㅇㅇ가 다시 환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우리 오빠들이 더 힘들고 고생이 많지. 방송활동때문에 힘들잖아.'하고 말하는데,

순간 마음 한 구석이 뜨끔했다.
....맞다. ㅇㅇ한테는 아직 말안했는데....
멤버들이 모두 일제히 어색한 웃음을 띄우며 '에이, 네가 더 힘들지.'하고 말한다.
아, 어색해...
-아, 오빠들. 그래서 나 아마 6개월 동안은 지금처럼 연락 제대로 못할 것 같아.

한국에 빨리 돌아가려면 그 기간동안 죽었다고 생각하면서 공부해야지...
ㅇㅇ의 말에 멤버들 모두 짧은 시간동안 시무룩해있었지만

다시 ㅇㅇ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우리 ㅇㅇ 한국에서 빨리 보려면 오빠들이 도와줘야지.
-내가 우리 오빠들 많이 좋아하는거 알지? 우리 열매오빠는 많이 사랑해-
그 말을 끝으로 ㅇㅇ와의 통화가 끝이났다.

ㅇㅇ의 마지막 말에 모두들 얼굴에 옅은 미소를 걸고 있었다.

물론 찬열이는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환하게 웃고 있었다.
아,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예쁜 동생 쟤한테 주기 아까운데....

 

휴식기를 가진지도 어느새 7개월이 흘렀다.

나는 그 사이에 드라마 촬영을 모두 끝마쳐 집에서 쉬고 있었고,

그 기간동안 종대와 세훈이의 상태도 많이 좋아졌다.

더 늦기 전에 후유증 치료를 받아서 다행이지...

백현이와 종인이는 종대와 세훈이처럼 상태가 눈에 띌 정도로 좋아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차도가 보여 두 사람 걱정에 잠 못 이루던 멤버들에게 안도감을 주었다.
"야야야야야 도갱!"
아, 정말... 박찬열은 조용했을 때가 더 좋았던 것 같기도하고...
"아, 왜."
"오늘 ㅇㅇ 아버님네 가게에 갈래?"
"싫어. 나도 집에서 좀 쉬자."
내 말에 박찬열이 잔뜩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등을 보인다.

아, 저 새끼 진짜...
"아, 그래. 가자 가."
"진짜?"
하, 난 알면서도 왜 매번 저거에 넘어가는거지?
박찬열이 생글생글 웃으며 내게 준비하고 나오라고 말한 뒤 방밖으로 모습을 감춘다.
저 새끼, 요즘 ㅇㅇ 아버님네 가게에 살림차린 것도 아니고.

왜 저렇게 들락날락거려.
결국 씻고, 옷을 갈아입은 뒤 거실로 나가자 민석이형과 종대도 보인다.
"두 사람도 같이 가?"
두 사람은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작게 끄덕인다.

아, 불쌍한 우리 신세여..
결국 우리 세 사람은 찬열이 차에 올라타 ㅇㅇ 아버님네 가게로 향했다.

"아버님, 저 왔어요!"
박찬열이 밝은 목소리로 말하며 가게 안으로 들어서자 사

람들의 시선이 일제히 우리에게로 쏠렸고,

안에 계시던 ㅇㅇ 아버님께서 모습을 드러내시더니

환한 웃음을 지어보이시며 우리들과 가볍게 포옹을 나누셨다.
"우리 찬열이 왔구나! 항상 앉던 곳에 앉을거지?"
"네!"
찬열이가 해맑게 웃으며 답한 뒤,

우리들을 이끌고 2층 창가자리로 향했다.

아주 그냥, 우리 엑소입니다!! 하고 광고를 해라, 광고를.

하, 벌써부터 스트레스가....
"야, 꼭 여기 창가자리에 앉아야겠냐?"
내 말에 찬열이가 고개를 끄덕이며

'응, 여기 자리가 제일 좋단말이야.'하고 답하는데.

아, 넌 그냥 답이 없다 답이 없어....

민석이형과 함께 찬열이를 갈구고 있는데

ㅇㅇ 아버님께서 에피타이저를 들고 올라오시더니 테이블 위에 내려놓으셨다.

그리고 뒤따라 올라온 종업원분께 아버님이 직접 음식을 주문하시고는

곧 찬열이 옆에 앉아 우리들과 소소한 대화를 주고받으셨다.
사실 여기까지 오는 것이 귀찮아서 문제지,

이렇게 가게에 와서 아버님과 대화를 나누면 정말 유쾌하고 나까지 기분이 절로 좋아졌다.

 ㅇㅇ의 어린시절이나 학창시절 얘기를 종종 해주시기도 하셨는데

그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어서 계속해서 듣고있고 싶었다.

"아, 그러고보니까 ㅇㅇ가 운전하는 차에 몇 번 타봤었다고 그랬지?"
"아, 네."
아버님의 질문에 종대가 답하자 아버님이 걱정 가득한 표정으로 우리 네 사람을 쳐다보셨다.
"....너네 괜찮았니, 그때?"
"...네?"
예상치 못한 아버님의 대답에

내가 당황해 '네?'하고 되묻자

아버님의 얼굴이 한층 더 어두워지셨다.

아니, 저기.. 아버님 갑자기 왜그러세요..
"ㅇㅇ가 운전하는 차타고 괜찮았어?"
"아, 네. 괜찮았는데요? ㅇㅇ가 천천히, 조심스럽게 운전해서 괜찮았어요."
민석이형이 답하자 아버님의 표정이 걱정에서 경악으로 바뀌신다.

왜 그러세요..?
"ㅇㅇ가 천천히, 조심스럽게 운전을 했다고? 내 딸 ㅇㅇ가??"
"네. 정말 운전 잘하던데요?"
종대가 답하자 아버님께서 '이것이 남자 앞이라고 내숭을 부렸구만.'하고 작게 중얼거리신다.
"너네들이 ㅇㅇ가 제대로 운전하는 차를 안타봤구나... 그래, 타봤으면 두 번은 못타지."
"왜요? 왜 두 번을 못타는데요?"
종대가 잔뜩 호기심이 가득한 목소리로 여쭤보자 아버님께서 작게 웃음을 터트리신다.
"ㅇㅇ가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운전면허를 땄는데

그 이후로 ㅇㅇ가 엄마차나 내 차를 끌고다녔거든?

그런데 어후, 속도위반 딱지가 그렇게 많이 날라왔어..."
"속도위반 딱지요?"
아버님의 말씀에 우리 세 사람의 두 눈이 커다랗게 변했다.

속도위반이라뇨?
"한산한 고속도로나 일반도로에서 가끔씩 갑자기 속도를 높이는데,

그 차에 한 번 탔다가 ㅇㅇ엄마랑 나랑, ㅇㅇ 동생

그 이후로 두 번 다시는 안타잖아..."
우리 네 사람이 입술을 꾹, 다물었다.
"운전 못하게 했더니,

아얘 동호회 같은 곳에 나가서 다른 사람 차 타고 그렇게 운전을 하더라고...
그런데 얘가 자기 엄마를 닮아서 그런가 대학교 2학년 때인가?

바이크를 사겠다고 그러는거야.

진짜 그때 ㅇㅇ엄마랑 나랑 두 팔 걷어붙이고 뜯어말렸잖아...

ㅇㅇ가 바이크 타면 이승에서 얼굴 못보게 될 것 같아서.

사실 ㅇㅇ엄마도 왕년에 질주본능이 있어서

내가 바이크 못타게 했거든.진짜 모전녀전이야... "
아버님의 말씀에 나와 민석이형, 종대는 입술을 꾹 다문채

천천히 시선을 돌려 찬열이를 쳐다보았는데 찬열이의 얼굴이 사색이 되어있었다.
....찬열아, 힘내라. ㅇㅇ와 함께하려면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다.

 

 

 

**

짠!! 우리 독자님들!! 제가 비축해두었던 글의 삼촌들 시점의 마지막이에요...

이제 앞으로 계속 적어나가야죠!!!

어떻게, 적다보니까 경수삼촌 시점에 욕이 중간중간 튀어나오게 되네요...ㅎ

그리고 제가 여기서 미리 떡밥을 드렸어요!

우리 경수삼촌은 도배우가 되었어요!!

육아일기에도 도배우가 되어 등장하겠죠?

어떤 모습일지 상상되어요?? 저는 막 상상되는데??ㅎㅎㅎ

어제 하루와 오늘 늦게까지 찾아오지 못한 사과의 선물로

이렇게 삼촌들 글 세 편을 동시에 올렸는데.. 어떻게 마음에 드셨어요??ㅎㅎ

아, 맞다. 독자님들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

불마크 붙이기 전까지 허용되는 수위는 어느정도에요...?

우리 비회원 독자님들 생각해서 이번에 혹시나 적게 된다면 불마크를 붙이지않고,

따로 메일링을 할 때 파일에 불마크 내용을 넣으려고 그러거든요....

혹시... 친절한 독자님들 중에 알려주실 분.. 없으신가요...?ㅎㅎㅎ

무튼,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럼, 이제 우리 사랑둥이들 암호닉 나갑니다!!

[옹꿀탱/혱구리/밍쏘기/토드/사과잼/웬디/알찬열매/밤이죠아/꺄링/댜니/AB판다/뚀륵/

썬더/잇치/유레베/구구/바람개비/됴도르/내남편/굥슈/봄바람/큥/백큥/코끼리/말미잘/

니니랑/모히또/나니꺼/종이니/후니/오미자/뭉이/동동쓰/마지심슨/래백/꾸르렁/민트초코/

박듀/문썬/루별/홍홍/랄라/난장이/티슈/Luci/일기장/이즈먼]님 정말 감사합니다!!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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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와진짜사랑합니다작가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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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저도 진짜 사랑합니다 우리 독자님!!! 재밌게 읽으셨나요?? 그렇다면 정말 다행이에요!!ㅎㅎㅎ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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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폭풍업뎃 사랑해요진짜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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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ㅎㅎㅎㅎ 이렇게 짧은 간격으로 폭풍업뎃을 할 수 있는 기회는... 또 언제 올까요...??ㅎㅎㅎ 오늘도 제 글 재밌게 읽으셨나요?! 항상 감사합니다 우리 독자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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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큥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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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불마크 수위는 모르겠네요 큐ㅠㅠ 경수는 배우로써 잘 지내는거같고 ㅋㅋ 찬열이는 ㅇㅇ이의 실체?를 알아서 충격먹은거같네욬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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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큥님 오셨군요!! 네, 우리 경수는 배우로서 잘 지내고있는것 같은데.. 찬열이 충격먹었네요. 아빠가 적이었어요, 아빠가. 내부고발자라니...ㅎㅎㅎ 앞으로의 내용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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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헐폭풍업뎃대박이에요 ㅠㅠㅠㅜㅠ사랑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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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암호닉신청가능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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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네, 당연하죠!! 암호닉은 언제나 환영이랍니다 우리 독자님!!! 항상 이렇게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시는 우리 독자님 저도 사랑합니다...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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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후니후니]로신청할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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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네, 알겠습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후니후니]독자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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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일기장이에요!!!아 불마크에대해서는 잘모르겠지만..기대하고있을께요ㅋㅋㅋㅋㅋㅋ 아 빨리 두사람이 만났으면 좋겠네요ㅎㅎㅎ지금도 충분히 달달하디만 만나면 재밌을거같아요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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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일기장님 오셨군요!!! ...너무 기대하지마세요.. 제 첫작품이고...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불마크가 될 수 있답니다...ㅎㅎ 그러게요. 두 사람 만나면 얼마나 재밌는 일이 발생하게 될까요?!ㅎㅎㅎ 앞으로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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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3.96
문썬입니돵!!! 아 작가님 폭풍업뎃ㅜㅡㅜ완전 사랑해요♡♡♡ 이제 앞으로 즐거운 이야기들이 펼쳐질걸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거려요ㅎㅎㅎ 불막은..저도 잘몰라요(부끄) ㅋㅋㅋㅋ 작가님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우리 또 한주를 힘차게 시작해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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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문썬님! 저 폭풍업뎃해서 예뻐요? 그러면 저 마구마구 예뻐해줘요!!ㅎㅎㅎ 저도 항상 제 글을 읽어주시는 우리 독자님 완전 사랑해요!! 저도 이제는 즐거운 이야기들을 마구 쓸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다 두근거리네요...ㅠㅠㅠ 우리 독자님도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또 힘찬 한주를 시작해봐요!!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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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코끼리
ㅠㅠㅠㅠㅠ경수시점은 그래도 쪼금은 밝은더 같아서 다행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육아일기....경수삼촌은 ...배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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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코끼리님 금방 넘어오셨었군요!! 네, 이제 경수시점을 시작으로 조금씩 계속해서 밝아질 예정이랍니다!!! ㅎㅎㅎ 육아일기에서의 경수삼촌 모습 많이 기대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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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암호닉 신청가능할지모르겠지만 되면 [선물]로 해주세요!!!어제 드디어 회원이됐어요!!!!항상 보던글인데 이렇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3편연속이며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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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네, 당연히 암호닉 신청가능해요!! 만나서 반가워요 [선물]독자님!! 우와, 드디어 회원이 되셨다니!! 정말 축하드려요!!!! ㅎㅎㅎ 오늘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신 우리 독자님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제 글 많이 예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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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폭풍업뎃!! 자까님감사합니다 잘읽고가여❤️ 혹시 암호닉신청가능하면 [마데카솔] 로 브탁ㄷ,릴ㅋ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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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네! 만나서 반가워요 [마데카솔]독자님!!ㅎㅎ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신 우리 독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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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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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티슈님 오셨군요!! 괜찮아요.. 이게.. 제 비축해둔 글의 마지막이거든요...ㅎㅎ 오늘도 재밌게 읽으셨어요? 그렇다면 정말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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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오미자에요.. 작가님 이렇게 감동주시기 있으신가여..ㅠㅠㅠ 사랑합니다 진짜로♡♡♡ 애들한테 비난하는 사람들 이해하기가 어려워요ㅠㅠ 에씡 애들이 아프다는데ㅠㅠㅠ 애들이 최우선인데ㅠㅠㅠ 그래도 잘 해결 되어 가는거같아서 다행이에요ㅋㅋㅋ 그리고 열아 여주랑 만나려면 담도 커야할거같다ㅋㅋㅋㅋ 힘내렴ㅋㅋㅋㅋ 삼촌들 시점 새롭고 좋았어요♡ 앞으로도 종종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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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오미자님 오셨군요!! 저도 항상 우리 독자님 진짜로 사랑합니다!! 네, 이렇게 모든 일들이 잘 해결되어 가고 있어요!! 그리고 정말.. 우리 열이... 여주 만나려면 담이 커야할 것 같네요...ㅋㅋㅋ 육아일기에서도 종종 이렇게 삼촌들 시점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감사해요 우리 독자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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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니니랑이에요! 드디어 ㅜㅜㅜ 휴식을 ㅜㅜㅜ 도배우님 찬열이랑 놀아주느라 힘들겠어요..ㅋㅋㅋㅋ근뎈 ㅋㅋㅋㅋㅋ 아부지갘 ㅋㅋㅋ 과거를 다 말해주셔섴 ㅋㅋㅋㅋㅋㅋ 아 마지막에 너무 귀여운거같아욬 ㅋㅋㅋㅋㅋㅋ 불마크는 어.. 묘사가없으면 안달아도 되지않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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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니니랑님 오셨군요!!! 그러니까요.. 우리 아부지가 과거를 다 폭로하셨네요... 내부고발자에요 내부고발자...ㅋㅋㅋㅋㅋ 흠.. 그렇군요오.. 불마크에 관해서는 다방면으로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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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헐...폭풍업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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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폭풍업뎃이 제가 우리 독자님들께 사랑받는 비결이니까요!! ...죄송합니다...ㅎㅎ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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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Luci

불마크는 어떻든 상관없습니다(단호)
다음은 누구시점이려나ㅎㅎ
본편에서는 이년이라는 시간이 훌쩍뛰어넘었는데 다른시점으로 이렇게 나오는군요 비밀은 나한데 언제쯤말하려나 그래도 그대들의 결정이라면 믿겠지ㅎㅎ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폭풍업뎃도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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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Luci님 오셨군요!! 불마크는 어떻든 상관없다니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 우리 독자님 왜이렇게 귀여우시지??ㅋㅋㅋㅋ 앞으로도 제 글들 예쁘게 봐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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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작가님 이제는 삼촌편이네요ㅎㅎ 혹시 암호닉 지금도 받아주시나요??ㅜㅜ 저도 텍파....받고 싶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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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어머, 네 물론이죠!! 암호닉 신청 지금도 받아요!!! 네, 이제는 삼촌편이랍니다...ㅎㅎㅎ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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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아니에요ㅠ 작가님 안지 얼마 안되었지만 작가님 글 정말 좋은거 하나는 알고 있어요ㅋㅋ [모라]로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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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불맠은 항상옳아요 암요그럼요
재밌게보고갑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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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독자님 반응 왜이렇게 귀여운거죠??ㅋㅋㅋㅋ 오늘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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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말미잘이에요!!!
경수는ㅋㅋㅋㅋㅋㅋㅋ오ㅑ이렇게찬열이한테쟈가운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바이크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잘어울렼ㅋㅋ우리여주짱짱껄★ 혹시 작가님 불맠을 준비중이신가여 ㅇㅅㅁ 둑흔둑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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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말미잘님 오셨군요!! 그러게요ㅋㅋㅋ 우리 도배우 왜이렇게 찬열이한테 챠가운거죠ㅋㅋㅋㅋ 그런데 이상하게 우리 여주랑 바이크 잘어울리지 않아요?? 불맠은 글로 뙇! 올리지 못할것같기도하고... 어떻게해야할까요... 여러방면으로 고민을 해봐야겠어요...ㅎ (ㅇㅅㅁ) 항상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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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여주에 질주본능!!!! 나도 질주본능이 있는데!!!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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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니까요!! 사실 저도...면허를 따야겠네요ㅋㅋㅋㅋ 우리 독자님도 그래요?! 오늘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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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으아아아아 여주의 질주본능이 들켰닼ㅋㅋㅋㅋㅋㅋㅋ 찬열아 단디 맘먹으렴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운전은 찬열이가 하는걸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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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게요.. 우리 여주의 질주본능이 들켰네요...ㅋㅋㅋ 우리 찬열이 마음을 단디 먹어야겠는걸요??ㅋㅋㅋ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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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8.102
깊은 키스(?)까진 괜찮은 것 같아요! 예전에 봤던 작품에서 그 정도까지 나오고 불맠으로 넘어갔거든요(부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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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래요?? 그렇군요오...그정도까지만 적으면 되려나요...?ㅋㅋㅋㅋ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오늘도 제 글 재밌게 읽으셨나요?? 앞으로도 제 부족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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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우와아아 경수삼촌이다아. 다행이 문제는 잘 해결되었네요. 배우삼촌이라니!! 우리 소식이.. 복받았는데? 그리고 찬열이 어머님이 여주 부모님이랑 아는 사이라니... 이런 인연이 다있나요ㅋㅋ 그리고ㅋㅋㅋㅋㅋ 오늘 제일 웃겼던건ㅋㅋㅋㅋ 여주의 질.주.본.능.ㅋㅋ 바이크에 속도위반ㅋㅋㅋ 아 진짜 너무 귀엽네요. 여주 내가 많이 사랑해♡
그건 그렇고, 불맠...ㅎㅎㅎㅎ 불맠이라니!! 아, 제가 또 이런거 좋아하져♥ㅋㅋ 흠.. 수위는 제 생각엔 큰 일로 넘어가면 쪼오끔 위험하지않나.. 싶어요// 그냥.. 제 생각은 그렇다구요..ㅎ 작가님.. 기대하고있을게요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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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게욬ㅋㅋㅋ 제가 쓰면서도 얼마나 웃기던짘ㅋㅋㅋㅋ 여주의 질주본능이라뇨..ㅎㅎㅎ 우리 여주 독자님들께 많이 사랑받고 있어서 제가 다 뿌듯하네요!!ㅎㅎ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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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난장이에요!!!!ㅋㅋ폭풍연재 좋아요ㅠㅠ 글 기다리고 있었거든요ㅠㅠㅠ근뎈ㅋㅋ질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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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난장이님 오셨었군요!! 정말요? 제 글 기다리고계셨어요?? 정말 감사해요!! 그러게요.. 우리 여주 질주..ㅋㅋㅋ 항상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글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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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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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이즈먼님 오셨었군요!! 그렇죠?? 앞으로 종종 애들시점으로 글 적을까봐요...ㅎㅎㅎㅎ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재밌게 읽어주세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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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7.237
래백이에용^^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완성되는 멋진 과정을 보니 벅찬 마음이 들어요 너무 좋아요 자까님 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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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래백님 오셨어요?? 정말요?? 저는 우리 독자님 댓글이 너무 좋아요...ㅎㅎㅎ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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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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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독자님들 모두 질주본능에서 빵터지셨군요ㅋㅋㅋ 그러게요.. 우리 찬열이랑 여주는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인연이었나봐요...ㅎㅎㅎ 저도 제 짝이 있겠죠..? 잠시 눈물 좀 훔쳐야겠네요..ㅎㅎ 오늘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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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포롱포롱]으로 신청이요ㅎㅎㅎ 지금껏 신청못햇다가 이렇게 신청해요!! 삼촌편 마지막이여서 아쉽지만 폭풍업뎃으로 행복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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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만나서 반가워요 [포롱포롱]독자님!! 앞으로도 삼촌편이 4편정도 더 남아있으니 기다려주세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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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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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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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박듀님 오셨었군요!! 그러게요ㅋㅋㅋ 우리 여주 아주 베스트드라이버네요ㅋㅋㅋㅋ 저는 면허 언제 딸런지...(먼산...)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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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나니꺼에요♡

오구오구 도배우님 ...우는거 짠하다...아휴....뭔가 눈을 도륵도륵 굴릴 경수를 생각하니 귀엽고 맘 아프고 ㅠㅠ 와중에 여주는 정말 너무 대단한 사람이자 사랑받는 존재인거같아서 좋아요♡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우리작가님 ♡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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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나니꺼님 오셨었군요!! 우리 나니꺼님 댓글 기다리고 있었어요! 저 잘했어요??ㅎㅎㅎ 그러게요.. 우리 도배우님 우는거 짠내가...ㅠㅠ 항상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독자님!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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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루별이에요! 글은 신알신 울리자마자 읽었는데 쓰차...또르.. 이제서야 댓글 남깁니다 ㅜㅜㅜ
폭풍업뎃 최고시조.. 찬열이랑 여주랑 얼른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ㅜㅅ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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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루별님 오셨었군요!! 으아..쓰차라니.. 그렇게 슬픈일이...ㅠㅠ 그래도 이렇게 댓글 남겨주셨잖아요! 정말 감사해요!!ㅎㅎㅎ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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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우선 우리 작가님 어깨 조물조물 쿵쿵쿵..연속으로 세편을 우와..짝짝짝!! 이래서 제가 작기님을 사...랑..♡ 휴식기를 가지면서 엑소가 점점 밝아지는것 같아서 좋아요ㅎㅎ근데 작가님 다음편이 불맠? 유후~♡ 아무말 하지 않겠습니다. 작가님 사랑합니다!!!!!!! -작가님의 사랑 종이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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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종이니님!!! 댓글 기다렸어요!!! 그러다 잠들었지만요...ㅎㅎ 저도 이래서 우리 독자님을 사랑하죠...! 그러게요 다행히 우리 엑소가 점점 밝아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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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23
저..... 랄라예요. 혹시 잊으셨을려나??? ㅠㅠ
요즘 시험기간이라.....ㅠㅠ 이번 시험이 정말 중요한 시험이라....ㅠㅠ 최대한 인터넷 안 하고 있었는데ㅠㅠㅠ 너무 보고싶어서...ㅠㅠ 요 몇 일은 작가님 글 못 읽을 거 같아요ㅠㅠ 이번 시험 끝나고 여주처럼 가족들 만나러 들어가거든요. 여주처럼 금의환향? 하고 가족들 만나려면 못 들어올 거 같아요 ㅠㅠ
후속 결정하셨다면서요ㅎㅎㅎ 이 글을 끝으로 또 볼 수 있다니ㅎㅎㅎ 여주가 한국 들어가서 일도 궁금하고 여주가 임신했을 때 아기 낳고 여주를 알고 된 후 팬들의 반응? 도 궁금하고ㅋㅋ작가님 글 너무 재미있어서 글 올리실 때마다 바로바로 읽고 싶지만.... 꾹 참을께요ㅠㅠㅠ 저 잊지마세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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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아니요!! 우리 랄라님을 제가 어떻게 잊나요!!! 으아, 우리 독자님 정말 고생이 많으셔요...ㅠㅠ 괜찮아요!! 제 글은 항상 우리 랄라님을 기다리고 있을거니까요!! 우리 독자님은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해요!! 금의환향해서 가족들 만나야죠!!ㅎㅎㅎㅎ 제가 우리 랄라님을 위해서 재밌는 글 마구마구 올려놓을테니까 힘내요!!ㅎㅎㅎ 저는 우리 랄라님 잊이않을거니까 걱정말구요! 항상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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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151
이런버전도 정말정말 좋아요!!! 작가님 글이라면 뭐든 안좋을까~~~
작가님 손은 금손!!! 평생보호해야할 금손이예요 ㅠㅠㅠ ㅎㅎ 늘 좋은 글 감사히 보고있어요!!! 감사합니다^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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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독자님 그렇게 말씀해주시다니 정말 감동이에요!!ㅎㅎㅎ 앞으로도 종종 이런 버전으로 찾아뵐게요!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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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앜ㅋㅋㅋ모전녀전ㅋㅋㅋㅋㅋ여줔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질주본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 조금밝아진것같아다행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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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게요ㅋㅋㅋ 우리 여주 왜이렇게 귀엽죠??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애들이 점점 나아지는 모습이 나올테니까 예쁘게 봐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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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과거가..어머어멐ㅋㅋㅋㅋㅋㅋ이멋있는여자야!!과거가아주!!찬열아힘냌ㅋㅋㅋㅋㅋㅋㅋ마음단단히먹고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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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게요ㅋㅋㅋ 여주 과거가 아주...ㅎㅎㅎ 정말 멋있는 여자네요!!! 우리 찬열이 마음 단단히 먹고 기다려야겠는데요?!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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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귀염둥이들ㅋㅋㅋㅋㅋㅋㅋㅋ시점만 달라진건데도 글 전체 분위기가 경수같아요!!ㅌㅋㅋㅋㅋ 신기방기..이제 좀 해피해피한 기운이 도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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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정말요? 신기하네요.... 정말 그렇게 느껴지신다면 정말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해피해피한 기운을 마구 북돋겠습니다!!ㅎㅎㅎ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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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구구에요ㅎㅎ 도배우♡♡ 불맠은 음... 그.. 그 씬을 적나라하게 자세히 묘사하면 불맠 아닐까여..? (부끄) 저도 잘 모르겠어요...ㅎ 여튼 이제 육아일기 나오나요!!!!!!!! 신난다!!!!!!♡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게요 자까님 오늘도 즐독하고 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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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구구님 오셨었군요! 그런건가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최대한 전체관람가로 만들어보도록하겠습니다...ㅎㅎ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육아일기 많이 기대해주세요!!ㅎㅎㅎ (사실 번외편이 더 남아있다는건 안비밀....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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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마지막이래서 놀랐... 저번에도 이런적 있었는데... 경수편은 부모님이 나와서그런지 더 울컥울꺽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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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어머, 제가 중의적인 말을 남기는 바람에 우리 독자님을 놀래켜드렸군요.. 죄송해요ㅠㅠ 그러게요.. 경수편은 부모님이 나와서 더 울컥하게 되네요...ㅠ 항상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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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굥슈!그래도이제쫌애들이사람처럼살수있는거같아서다행이예여ㅜㅜㅜㅠ여주야빨리마치고돌아ㅏ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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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굥슈님 오셨었군요!! 그러니까요.. 이제 애들이 사람처럼 살게되네요....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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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여주아빸ㅋㅋㅋㅋㅋㅋㅋ 여주비밀을 말해버리시면 어떡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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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니까요ㅋㅋㅋ 숨겨왔던 과거를 마구 폭로해버리시네욬ㅋㅋㅋㅋㅋ 오늘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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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작가님 뚀륵이에요!!! 제가 좀늦었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 밀려있는거 보고 급하게 이렇게 왓습니다ㅠㅠㅠㅠㅠㅠ 못보는동안 답답했는데 읽으니까 정말 속도시원하고 너무 재밌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 전정말 작가님 없이 못사나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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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뚀륵님 오셨었군요! 정말 오랜만이에요!!ㅎㅎㅎ 저도 우리 독자님 없이는 못사나봐여...ㅎㅎㅎ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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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주의 반전매력이 드디어 밝혀졌네요! 찬열오빠 얼굴이 상상이 가요ㅠㅠㅠㅠ 아 참 토드에요 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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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토드님 빠르게 달려오고 계시군요!!ㅎㅎㅎ 네, 드디어 여주의 반전매력이 등장했습니다!!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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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ㅋㅋㅋㅋㅋㅋㅋ여주의 질주본능ㅋㅋㅋㅋㅋㅋㅋㅋ멤버들이 하나둘씩 상처를 치유하고 있어서 다행이예욬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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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네, 오늘의 웃음포인트는 여주의 질주본능이었습니닼ㅋㅋㅋㅋㅋ 앞으로 우리 멤버들의 상처가 치유되어가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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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엑소들은 모르고있던 여주의 비밀이 밝혀진건가욬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찬열이는 그런 것 조차 사랑해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잘읽고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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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네, 우리 엑소들은 모르고있었던 여주의 비밀이 내부고발자로 인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ㅎㅎ 앞으로도 제 글들 예쁘게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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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도위반딱지ㅋㅋㅋㅋㅋㅋ여주 스피드한거 좋아하나봐야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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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런가봐욬ㅋㅋㅋㅋ 제가 우리 여주에게 반전매력을 선물했네요ㅋㅋㅋ 앞으로 남은 이야기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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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이러한 시점도 재밌는데 삼촌의 시점에는 그렇게 궁금해하던 한국에서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 여주와 찬열이는 인연의 끈이 대단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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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게요, 여주와 찬열이의 인연의 끈...정말 대단하죠??ㅎㅎ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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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질주본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찬열이 힘숔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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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네, 우리 여주 질주본능...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제 부족한 글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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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ㅋㅋㅋㅋㅋㅋ 질주본능!! 마지막에 너무 재밌었어요!!ㅎㅎㅎㅎㅎ 아빠가 내부고발자였어욬ㅋㅋ 실채를 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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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네, 아빠가 내부고발자였네요ㅋㅋㅋㅋ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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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이크ㅋㅋㅋㅋㅋㅋ내숭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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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ㅋㅋㅋㅋㅋ내부고발자로 인해 여주의 껍질이 한꺼풀 벗겨졌네요ㅋㅋㅋㅋ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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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와 ..짱오랜만이네요 그동안바빠서못봤는데많ㅇ은일이있었네요ㅜㅜㅜ그나저나찬열이불쌍해서어떡해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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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재된 질주본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통여자는아닌ㄴ듯요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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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가 그렇게 과격한 인물이였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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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넘넘재밋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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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놀라운 속도광임을 알아버리다니요 후우우우우우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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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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