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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박찬열] 아가, 삼촌이 엄마를 만났을 때... | 인스티즈

 

 

아가, 삼촌이 엄마를 만났을 때...

 

〈ver.종대삼촌>

W.Adela Jhanis

 

콘서트 이후, 수술 후유증이 뒤늦게 찾아왔다.

지난 날, 교통사고로 인해 수술했던 부위가 욱씬거리며 아파왔는데

그 강도가 날이 갈수록 심해져 절로 신음이 터져나오려했지만

멤버들 앞에서는 최대한의 인내심을 발휘해 티를 내지않았다.
백현이와 종인이의 상태만으로도 큰 걱정인데 나까지 걱정을 끼칠 수 없었기에.
그런데 준면이형은 그 사실을 알아차렸나보다.

내 상태가 전과는 다르다는 것을.
그렇게 첫1위를 한 이후로,

우리들은 조금 더 격정적으로, 조금 더 몸을 사리지않고,

조금 더 무대를 즐기며 매 무대를 끝마쳤다.

언제 이렇게 다같이 무대에 오르게 될 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무대를 오르고 내려올 때마다 수술한 곳이 아파왔지만 참을 수 있었다.
백현이와 종인이도 참는데 그것에 비하면 한참 양호한 상태인 내가 어떻게 못 참겠는가.
회사에는 우리들의 계획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어떻게 해서든 우리를 회유하고, 설득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똑같은 일이 되풀이될 것이기에.

갈 때까지 가보자.

사고가 난 이후로, 6개월 동안 많은 생각을 했다.
ㅇㅇ는 그 많은 양의 공부를 하면서 몸은 힘들지언정 마음만은 항상 활기차 있었다.

그런데 나는 언제 그랬는지 이제는 기억이 흐릿하기만 하다.

매 시간, 매 분, 매 초로 잘게잘게 나뉘어진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어느샌가 지쳐만 갔고,

이러다 한순간에 잊혀져버리면 어떻게하나,하는 생각에 매순간을 불안에 떨었다.

초심을 잃어버린 것이다.


준면이 형의 말처럼 더 힘차게 뛰기위해서는 휴식시간이 필요한데,

우리는 휴식시간을 가지지 않고 마냥 빠르게 달리기만 한 것인다.

1등이라는 생각때문에 넘어져도 상처를 살필 새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빠르게 달린 것이다.

상처가 심하고 깊은 것이었는데

그 사실을 모르고 그저 앞만 보고 달리기만 했으니

치료시기를 놓친 상처에 고름이 생기고, 진물이 나와

뒤늦게서야 그 상처가 우리들의 발걸음을 더디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것을 애써 무시하고 꾸역꾸역 달려보려하지만

다시 한번 넘어지면서 찾아오는 크나큰 고통에 결국 그 자리에 주저앉아버렸다.

그리고 그때서야 깨닫는 것이다.

우리는 50m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 중이었다는 것을.

그렇게 자리에 주저앉아 상처때문에 아파하고 있을 때 찾아온 것이 ㅇㅇ었다.

ㅇㅇ가 우리의 상처를 살펴보고, 자신이 할 수 있을만큼 치료를 한 뒤,

함께 걷기위해 우리를 자리에서 일으켜 세워 부축을 하고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자

그제서야 우리가 왜 마라톤을 하고 있었는지,

우리 가족들이 얼마나 조마조마해하며 걱정 가득한 표정으로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는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와 발걸음을 맞춰 걷는 무수히 많은 발들이 보이자

그제서야 '함께'라는 생각에 불안함을 떨치며

서로의 상처가 덧나지 않게 조심해가면서 천천히 발걸음을 옮긴다.
정말 다행이다.

지금이라도 초심을 찾게 되어서, 더 늦기 전에 찾게 되어서.

 

이번 활동의 마지막이 되는 무대를 무사히 끝마치고 1위 수상소감을 말한 뒤,

팬분들을 향해 큰 절을 올렸다.

저희가 힘을 비축해서 다시 힘차게 뛸 때까지, 저희를 기다려주세요.
팬분들을 한 명, 한 명 바라보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인사를 드린 뒤,

대기실로 가 편한 옷으로 갈아입었다.

이번 토크쇼의 코드가 '편안함'이라는 작가님의 말에

편안하지만 깔끔해보이는 옷으로 준비해 입은 뒤, 차에 올라탔다.

아, 아직 겨울이라 그런지 춥네..
차 안의 히터를 빵빵하게 틀고,

의자에 깊숙히 기대 천천히 두 눈을 감으니 잠이 솔솔 오려했지만

그 잠은 내 옆에서 장난치는 변백현으로 인해 달아나버렸다.
"체니첸, 펑키첸!"
"아, 왜에!!!"
"헐, 지금 나한테 짜증낸거야?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어?"
"...아주 지랄을 해라, 지랄을."
울먹거리며 고개를 훽,돌리는 변백현에게 욕을 한 마디 내뱉고는

다시 의자에 편히 기대자 다시 변백현이 내 팔을 콕콕, 찔러온다. 아씨, 진짜!!!
"아, 왜 그러냐고오오!!!"
"너 다리는 괜찮냐?"
"어?"
백현이의 말에 당황해서 나도 모르게 목소리를 높이자

백현이가 혀를 차며 '너 아까 다리 절었잖아.'하고 말한다.
"내가? 다리를 절었어?"
"어. 너 몰랐냐?"
"어,어.. 몰랐어."
"수술한 다리같던데 후유증이야?"
백현이의 말에 작게 고개를 끄덕여보이자 어마어마한 잔소리를 퍼붓는다.

아씨, 지는 어떻고!!!
"둘 다 똑같으니까 입 다물고, 매일매일 병원 가. 세훈이도 같이 가고."
민석이형의 말에 나와 백현이는 시무룩해하다

민석이형의 마지막 말에 깜짝 놀랐다. 세훈이도?
"아, 형... 알았어?"
세훈이가 잔뜩 기죽은 목소리로 민석이형에게 말을 거니,

형이 고개를 훽,돌려 우리 세 사람을 차례대로 노려본다.
"그럼 몰라? 7년을 지켜봤는데?"
어...형....나는 세훈이 몰랐는데.....
"쟤네는 맏형이 괜히 맏형인 줄 알아."
민석이형은 그 말을 마지막으로 고개를 앞으로 돌리더니 두 눈을 지그시 감았다.

아, 더이상은 건들면 안된다는 신호다.... 조심해야지...
시선을 옆으로 흘깃, 옮기자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찬열이가 보였다.
한국에 온 이후로 찬열이에게 버릇이 하나 생겼다.

틈날 때마다 ㅇㅇ의 사진이나 그동안 주고받은 연락들을 확인하는 그런 버릇.

아, 정말 이 두 사람을 보면 마음이 찢어진다 찢어져...
만난지 한 달만에 생이별이라니....

이게 무슨 눈물없이 못들을 사연이야...

그래도 찬열아, 조금만 참아!

1년 뒤즈음이면 ㅇㅇ를 한국에서 만날 수 있어!!!

그것도 편하게, 마음껏!!

 

촬영할 장소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자

독일에서 우리가 지내던 집과 비슷한 외관의 집 한 채가 보였다.

우와, 저게 뭐야....
현관문이 열리며 여자 MC분께서 우리에게 들어오라고 손짓을 하셨고,

집쪽으로 걸음을 옮기는 사이에 주머니에 넣어놓은 휴대폰이 작게 울렸다.

휴대폰을 꺼내보니 ㅇㅇ의 메세지였다.
귀여워라, 우리 예쁜 동생 ㅇㅇ.

오빠들이 너 여기와서 힘들지 않게하기위해 지금 노력 많이 하고있으니까

나중에 한국 와서 우리 이쁘다, 많이 해줘야한다?


 집안으로 들어서자 스태프분들과 작가님들, MC분들이 보여 차례차례 인사를 드렸다.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따로 대본이 정해진건 없구요,

MC분들께서 틈틈히 주제나 질문 같은걸 던지면

그에 대한 답과 함께 자유롭게 얘기를 나누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의 말씀에 '네.'하고 짧게 답한 뒤, 거실 소파에 앉았다.

양쪽에 놓여져있는 1인용 소파에는 여자MC분과 남자MC분이 앉으셨고,

우리는 가운데 놓여져있는 소파나 러그위에 앉았다.
카메라 감독님의 사인과 함께 슬레이트 소리가 들려오자

여자 MC분과 남자MC분이 오프닝멘트를 하시며 우리들을 소개하셨다.

그리고 우리는 익숙하게 엄지 모양을 만들어보이며

'하나,둘,셋! We are one! 안녕하세요, 엑소입니다!'하고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했다.

우리들 손에 끼워져있는 반지가 반짝거린다.


"네, 엑소분들! 정말 오랜만에 예능에 모습을 드러내셨는데요!"
"그러게요, 정말 오랜만에 예능을 하게되었어요!"
여자MC분의 말씀에 내가 환하게 웃어보이며 답하자,

콘서트와 함께 이번 앨범 얘기를 꺼내신다.
그렇게 MC분들의 질문에 답하며 이야기를 진행해 나가다보니

어느새 가벼운 이야기에서 무거운 이야기쪽으로 무게가 옮겨져가고 있었다.
"사실, 우리 엑소분들 1년 전즈음에 큰 사고들을 연이어 겪으셨죠."
"아, 네.. 벌써 1년 전 일이 되었네요.."
준면이형이 작게 중얼거리자 다른 멤버들의 표정도 일순간 무겁게 가라앉았다.
"이런 말 실례라는건 알지만, 이제 괜찮으세요?"
MC분의 질문에 모두 굳게 입술을 다물고 멍하니 바닥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내가 먼저 천천히 시선을 들어올리며 질문에 답했다.
"글쎄요... 아직까지 괜찮아진 것 같지는 않아요."
"아, 그렇군요... 몸이 아직 다 낫지 않으신거에요?"
"몸도 다 낫지 않았고, 마음도 다 낫지 않은 것 같아요."
내 말에 MC분들께서 기다렸다는 듯이

천천히 다른 질문들을 꺼내시며 대화를 이어나갔고,

다른 멤버들도 하나,둘씩 용기를 내어 당시에 대한 얘기를 꺼내었다.
"그럼 ㅇㅇㅇ라는 분께서 엑소분들이 다시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용기를 준 것이군요?"
"네, 그렇죠.

정말 당시에 ㅇㅇ를 만나지 못했다면

무대에 다시 한번 올라갈 엄두도 내지못하고

지금도 아마 어디선가 숨어 지내고 있었을거에요."
"와, 정말 매 1위 수상소감과 앨범의 Thanks to에 나올만한 분이시네요."
"네, 하하. 정말 저희에게 있어서 때로는 가족같고, 때로는 친구같기도 한 그런 동생이에요."
"동생이요??"
준면이형의 말에 여자MC분께서 깜짝 놀라며 말하자

종인이가 작게 웃음을 터트리며 '앞의 내용만 들으면 저희보다 한참 누나일 것 같지만,

사실은 저보다 2살이나 어린 동생이에요.'하고 말했다. 

그렇게 ㅇㅇ의 얘기를 말하는 동안 우리들의 얼굴에는 시종일관 미소가 걸려있었고,

이야기가 어느새 막바지로 치닫아

우리가 꺼내야하는 이야기 중 가장 무거운 이야기를 꺼낼 차례가 되었다.

"사실, 저희가 이렇게 오랜만에 토크쇼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 건

저희 팬분들께 꼭 저희 입으로 말씀 드릴 것이 있어서에요."
민석이형이 먼저 서두를 열었다.

MC분들은 '꼭 드릴 말씀이요?'하고 호응을 해주셨고,

멤버들 모두 일제히 입술을 꾹,말았다가 천천히 폈다.
"네, 사실 저희 팬분들 대부분이 눈치채신 것 같은데... 지금 저희 몸상태가 정말 좋지 않아요."
내가 천천히 그 말을 이어받았다.
"백현이는 독일에서 ㅇㅇ의 지인 덕분에 목이 많이 좋아졌었지만,

이번 활동과 콘서트때문에 그렇게 좋아진 것이 무색할 정도로 목상태가 정말 나빠졌어요..

콘서트나 방송 녹화를 보러오신 팬분들은 백현이의 상태가 어떤지 잘 알고계실거라고 생각해요..."
잠시 숨을 골랐다.
"그리고 종인이도.. 발목과 허리상태가 전보다 많이 나빠졌어요.

지금 제대로 치료를 받지못한다면 평생 춤을 못추게 될거라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결국 꾹꾹 참아오던 눈물이 터졌다.

내가 눈물을 훔치며 말을 이어나가려 했지만

계속해서 떨려오는 목소리에 작게 한숨을 내쉬며

 얼굴에 옅은 미소를 지어보였지만 눈물이 멈추지 않아

결국 옆에 앉아있던 종인이가 나를 끌어안아 천천히 등을 토닥였다.
"사실 지금 저렇게 말하고 있는 종대도 몸상태가 정말 좋지않거든요.

세훈이도 그렇고요. 뒤늦게 교통사고 후유증이 찾아왔는데,

저희들이 걱정할까봐 아픈거 꾹꾹 참으면서 그에 대한 얘기를 일체 꺼내지 않더라고요...

아마, 오늘 앵콜무대 보신 분들은.. 종대 상태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백현이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 것이 들려와

 천천히 종인이 품에서 벗어나 옆에 앉은 백현이 등을 토닥였다.

우는 애가 울려고하는 애를 달래는 꼴이라니...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긴 서론을 통해서 팬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준면이형이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쉬었다.
"저희의 몸과 마음에 난 상처를 치유하여

완쾌된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기 위해 못다한 휴식기를 가지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모든 멤버가 완쾌되기 전까지는

여러분들께 이렇게 다같이 있는 모습을

무대 위에서 보여드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저희가 긴 시간동안 의논하여 내린 결정이니,

저희 팬분들께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런 저희를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준면이형이 고개숙여 인사하자

일제히 다른 멤버들도 고개숙여 화면 너머로

우리를 보게되실 팬분들께 인사를 드렸다.
저희가 힘을 비축해서 다시 힘차게 뛸 때까지,

저희를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

짠!! 제가 또 왔어요!!!

정말.. 워드파일로 적은 글은 분량이 어떻게 되는지 감이 안잡히네요...

앞으로는 워드파일로 적지 말아야겠어요...ㅎ

이번에는 종대삼촌의 시점이에요!!!

우리 엑소의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오다니...

적는 저도 정말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던지.. 우리 오빠들에게는 저런 일이 생겨서는

절대! 네버! 안되어요!! 그렇죠? 맞죠?

저는 이제 마지막으로 비축해둔 다른 삼촌 시점의 글을 올리러 사라져야겠어요...ㅎㅎ

짧은 분량이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또다시 우리 사랑둥이들 암호닉 나갑니다!!!

(몇 분 간격으로 올리는걸까요오..??ㅋㅋㅋ)

[옹꿀탱/혱구리/밍쏘기/토드/사과잼/웬디/알찬열매/밤이죠아/꺄링/댜니/AB판다/뚀륵/

썬더/잇치/유레베/구구/바람개비/됴도르/내남편/굥슈/봄바람/큥/백큥/코끼리/말미잘/

니니랑/모히또/나니꺼/종이니/후니/오미자/뭉이/동동쓰/마지심슨/래백/꾸르렁/민트초코/

박듀/문썬/루별/홍홍/랄라/난장이/티슈/Luci/일기장/이즈먼]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독자님들도 정말 감사해요!!ㅎㅎㅎ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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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아진짜ㅠㅠㅠㅠㅠ찌통ㅜㅠㅠㅠㅠ교통사고얘기만나오면사생..ㅂㄷㅂㄷ화가난다!!!진짜여주덕이큰듯 ㅠㅠㅠㅠ여주야고마워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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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정말 교통사고 얘기를 꺼낼때마다 사생 생각이 나면서 저도 절로 화가....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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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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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티슈님 오셨었군요!!ㅎㅎ 그러니까요.. 우리 애들 상태 더 나빠지면 안되는데...ㅠㅠ 오늘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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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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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큥입니다'ㅅ' 이번에는 종대의 이야기이네요 쉬고 갔는데 또 안좋아진 상황이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다음거도 읽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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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큥님 오셨군요!! 네, 이번에는 종대의 이야기였습니다!!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다음 편 댓글에서 또 만나요!!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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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종대랑 세훈이는 왜 아픈데 티도 안내곺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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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니까요ㅠㅠㅠㅠ 우리 종대랑 세훈이ㅠㅠㅠㅠ 아픈데 왜 티를 안낸거야!! 더 찌통....ㅠㅠ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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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내남편--다읽고 여운을 느끼고있었는데 바로 다음편이라니!! 역시 작가님 업뎃 스피드ㅎㅎ 시험 2일남았는데 시험 끝나면 댓글도 더 길게 달꺼에요!! 할말이 많은데 간략한 댓글을 쓰는중이니깐요! 얼마 안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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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내남편님 오셨군요!! 네, 저는 스피드가 생명이랍니다...ㅎㅎ 으악, 아직 시험 안끝나셨어요?? 으으... 우리 내남편님 힘내세요!!! 어휴, 그놈의 시험은 언제까지 우리를 힘들게 할 예정인지...ㅠ 우리 독자님도 힘내시구요! 항상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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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몇분전에전글읽고와서기분이좋앗는데..한편이또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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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게요.... 역시 저는 스피드로 우리 독자님들 사랑을 받고있나봐요...ㅎㅎㅎ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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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오미자에요!!! 와우.. 하루에 두편이라니ㅠㅠㅠ 진짜 감동이에요...ㅠㅠ 이렇게 여러 시점으로 써주시니까 애들이 얼마나 힘든지 더 여실히 와닿아서 가슴이 아파요.. 뭔가 갈수록 동화되는 기분이라 애들이 실제로 아프진 않을지 걱정도 되고요..!!! 하지만 아니고, 아닐거라고 믿어요!!! 핸드폰만 틈나는 대로 보는 열이도 너무 아련하고 짠해요ㅠㅠ 한달만에 생이별이라니.. 흡...그래도 애아빠 될거니까.. 소식이아빠될거니까.. 힘내 얘들아..!!!! 작가님 두편이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댓글 꼭꼭다는 예쁜 독자 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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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오미자님 오셨었군요!! 에이, 우리 오미자님은 이미 제게 예쁜 독자에요! 제 글을 읽어주신 순간부터!!ㅎㅎㅎ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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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와진짜ㅠㅠㅠㅠㅠㅠㅠ이런천사작가님이 어딨을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말의 지루함을 작가님이 다 씻어주시네여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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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에이, 아니에요ㅠㅠㅠ 우리 독자님이야말로 천사죠!! 이렇게 댓글을!!!!!ㅎㅎㅎ 그래도 제가 우리 독자님 지루함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ㅎㅎ ㅎ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그리고 저도 우리 독자님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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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3.96
문썬 또 왔어요~ 마음아파 너무아파요ㅜㅜㅜㅜㅜ
지금의 우리엑소에게는 절대 일어나지 않기를.. 종대랑 세훈이도 저렇게나 아플줄은 몰랐어요ㅜㅜ얼른 휴식기를 가져서 건강한모습으로 무대 오르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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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어서와요 문썬님~ 그러니까요.. 정말 마음이 찢기는 기분이랄까요...ㅠㅠ 앞으로도 제 부족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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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코끼리
ㅠㅠㅠㅠ종대야ㅠㅠㅠㅠㅠㅠㅠㅠ아면 안대ㅠㅠㅠㅠ세후니도ㅠㅠㅠㅠ전부다ㅠㅠㅠㅠㅠㅠㅠ오레오래 해야지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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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코끼리님 오셨었군요!! 그러니까요.. 우리 종대도 우리 세후니도 모두 아프면 안되죠!!! 오래오래 해야죠!!!!!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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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일기장이에요ㅠㅠㅠ아 그사이에 한편이 또올라와서 정말헹벅하네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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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어서와요 일기장님!!ㅎㅎ 제가 자주 찾아뵙죠??ㅎㅎㅎ 제 글로인해 행복하시다면 저도 정말 행복해요!!ㅎㅎ 앞으로도 제 부족한 글들 예쁘게 봐주시고 재밌게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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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진짜찌토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프지마애기드류ㅠㅠㅠ여주짱짱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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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니까요ㅠㅠ 정말 찌토유ㅠㅠㅠ 우리 엑소들 절대로 아프면 안되죠!!! 여주도 짱짱걸 우리 독자님도 짱짱걸!! 앞으로도 제 부족한 글들 재밌게 읽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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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니니랑이에요 ㅜㅜㅜ 사고 후유증이 얼마나 심한데 ㅜㅜㅜ 여주랑 함께한 시간이 긴것도 아니었고 ㅜㅜㅜ 아 진짜 읽는내내 너무 속상해 죽는줄알았어요 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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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니니랑님 오셨군요! 그러니까요...ㅠㅠ 여주랑 함께한 시간이 긴것도 아니었는데 그렇게 몰아붙이니...ㅠㅠㅠ 우리 엑소들ㅠㅠㅠ 저도 쓰는내내 너무 속상해서 제 자신이 싫어졌어요....ㅎ 앞으로도 제 글들 예쁘게 봐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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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애들이마니 힘들엇구나ㅜㅜㅜ아픈데 빨리 낳아야지 ㅜㅜㅜㅜㅜㅜㅜ 맴찢이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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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니까요ㅠㅠㅠ 우리 애들 많이 힘들었네요ㅠㅠㅠㅠㅠ 정말 쓰는 저도 맴찢....ㅠ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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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말미잘이에요!!!
이번 화는 진짜 찌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교통사고랑 사생생각만 하면 진짜 ㅂㄷㅂㄷ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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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말미잘님 오셨군요!! 그러니까요.. 이번 화는 정말 찌통이네요...ㅠㅠ 교통사고와 사생은...정말 저를 화나서 몸부림치게 만드는 그런 존재죠...어휴... 쓰면서도 제가 화가나서....ㅎ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제 글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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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Luci

쉰다는 것에 마음이파하지말기를 우는것을 눌러참지않기를 건강해야 모든할수있지 마음도 몸도 건강해야지
작가님 항상 댓글달아주셔서감사해요 항상 부족한글읽어주셔서 감사하다하시는데 부족하지않아요생각이많이드는 좋은글이네요 저또한 글속의 여주인공같은 사람이 되야겠어요ㅎ 그런의미에서 마지막 인사말은 바꾸셔도 될것같습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글 잘읽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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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Luci님 그렇게 감동적인 말 하시기 있어요??ㅠㅠ 제게 이렇게 감동을 선사해주시다니...ㅠㅠㅠ 우리 독자님도 여주보다 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아니 될거에요!!ㅎㅎㅎ 앞으로도 제 글솜씨가 발전해나가는 것 예쁘게 지켜봐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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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4.243
암호닉 신청해도되나요ㅠㅠㅠ 되다면 '꽃길'로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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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네, 당연히 신청하셔두 되어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꽃길]독자님!!ㅎㅎ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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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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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니까요..ㅠㅠ 하루빨리 우리 애들 몸이 완쾌가 되었으면!!!!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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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꼭 빨리 나아서 멋진모습으로 나타나줬으면 좋겠다ㅠㅠㅠㅠ 건강이 이치방 제일 중요한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엑소 건강해야해ㅠㅠㅠ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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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네, 하루 빨리 완쾌되어 멋진모습으로 나타나주었으면...ㅠㅠ 정말 건강이 제일 중요한거죠! 앞으로도 제 부족한 글들 재밌게 읽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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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아구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진짜 화난ㄴ닼ㅋㅋㅋㅋㅋㅋ스엠 으 ㅂㄷㅂ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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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저도 쓰면서 정말 화가....머리끝까지나서..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글을 썼던것 같아요....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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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에구.. 바로 다음편 본다는게 라디오 보고 온다고 늦었네요.. 이번 글은 읽으면서 손이 부들부들... 교통사고 부들부들.. 진짜.. 글이라서 다행이지 진짜면... 후... 진짜 하루종일 울지도 몰라요.. 이렇게 토크쇼에서 모든걸 털어놓았는데 소속사의 반응은 어떨지, 그리고 팬들과 그 이후의 이야기는 어떻게될지 궁금하네요. 그럼 저는 또 다음편으로 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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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니까요... 정말 글이라서 다행이지 진짜면 저 몇날며칠동안 앓아누울지고 몰라요..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다음편 댓글에서 만나요! 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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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난장이에요!!!ㅠㅠㅠㅠ진짜ㅠㅠ여주아니였으며뉴ㅠㅠ어쩔뻔했어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어이구ㅠㅠ애들 다 아파가지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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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난장이님 오셨었군요!! 그러니까요... 우리 여주 정말 큰 힘이 되는 존재였네요!! 앞으로도 우리 여주의 활약 많이 기대해주시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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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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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이즈먼님 오셨었군요!! 그러니까요... 정말 저런 상황이 오면 찌통뿐만아니라 앓아누울 상황이죠...ㅠ 오늘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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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7.237
자까님~래백이 인사드려요ㅎㅎ아가,아빠 편만큼 아가,삼촌편도 너무 좋아요 어떻게 이어나가실까 정말 궁금했는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소중하게 이어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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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래백님 오셨군요오~!!!ㅎㅎㅎ 정말요?? 다행이에요.. 아가,삼촌편을 쓰는데 얼마나 고민을 했던지..ㅎㅎ 이렇게 제 부족한 글 재밌게 읽어주시구 항상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우리 독자님!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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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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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니까요ㅠㅠㅠ 실제로도 우리 애들 안아파야할텐데ㅠㅠㅠㅠ 앞으로도 제 부족한 글 재밌게 읽어주시구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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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종종이에요!! 끄아유ㅠㅠㅠ 사생정말 화나네요 ㅠㅠㅠㅠ 종대의 이야기로 또 한번 이렇게 눈물을 흘리며 재밌게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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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종종님 오셨었군요! 정말 사생이란 존재는... 치를떨게 만드네요... 항상 제 부족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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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얼른 모든 상처들이 회복되서 다시 엑소로써 무대에서 노래했으면 좋겠네여ㅎㅎㅎ여주도 빨리 한국들어왔으면!! 매번 다음 스토리가 기다려져요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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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정말요?? 다음 스토리가 기다려지다니!!! 그렇게 큰 칭찬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ㅠㅠ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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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역시 작가님의 빠른 스피드는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거 같습니다 생각하고 쓰고 그러면 작가님은 언제 쉬세요ㅠㅠ 하루에 한편도 큰 선물인데... 하 건강이 최고인데 애들이 저렇게 다치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우증이 더 오래갈텐데 ㅎㅏ...☆ 애들이 저렇게 숨겼는데도 알아서 챙겨준 여주가 참 대단하다 역시 찬열이가 여주를 잘 잡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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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게요.. 후유증이 더 오래가죠...휴.... 그러게요 우리 찬열이가 여주를 잘 잡았네요!!(엄마마음.) 항상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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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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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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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박듀님 오셨었군요!! 그러니까요.. 우리 애들 실제로도 상태가 괜찮지는 않을텐데..ㅠㅠㅠ 실제로도 글속에서도 우리 애들 몸상태가 완쾌되었으면 좋겠어요! 항상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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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나니꺼에요♡♡♡ 오오 종대삼촌 종대가 삼촌이면 완전...애기바보에다가 중학교 고등학교 가면 엄청 오빠처럼 보이는 친숙한 삼촌일듯 키키 어쨌든 여주에 대한 존재와 아이들의 상태가 결국 알려졌네요 이제 마음에 무게를 좀 내리고 푸욱 쉬었으면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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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나니꺼님 오셨었군요!! 그러게요.. 우리 종대삼촌의 모습도 정말 기대가 되네요....ㅎㅎㅎ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시구요 항상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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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작가님은 다음에 오실때 휴지 좀 준비하셔야될듯해요..읽으면서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건지..그냥 뭔가 작가님 글이 현실인듯 아닌듯...작가님도 내꺼인듯 내꺼아닌..아..진지하게 쓰고 싶었는데 망했어요..ㅜㅜ 이렇게 작가님 글을 읽으면 엑소에대한 마음이 더 커지는것 같아요...물론 작가님의 대한 제 집착도!!!!사랑합니다!!!!!♡ 그럼 다음편에서 뵈요 작가님!!!!-종이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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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종이니님!! 저는 우리 종이니님꺼입니다!! 제 글을 통해서 엑소에대한 마음이 더 커지는 것 같다니.. 그렇게 큰 칭찬이 어디있나요... 저에대한 집착도 마구 키워줘요!! 저도 우리 종이니님 사랑해요!!ㅎㅎ 항상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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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진짜너무마음아프다ㅜㅜㅜㅜㅜㅜㅜ아프디마얘들아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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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니까요...ㅠㅠ 우리 애들 아프면 안되죠ㅠㅠㅠㅠ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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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아 ㅠㅠㅠㅠㅠ진짜 ㅠㅠㅠ맴찢 ㅠㅠㅠㅜㅜㅜ애들아 ㅠㅠㅠ아프지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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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애들 아프면 안되죠ㅠㅠㅠ 저도 쓰면서 얼마나 맴찢이던지...ㅠ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시구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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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엉어엉어어어어ㅓ엉 슬푸지맙시다 우리 사랑둥이드류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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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니까요ㅠㅠㅠㅠ 그런데 제가 너무 슬프게 만들어놨네요ㅠㅠㅠ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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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마지심슨이에여ㅠㅠㅜㅜ 애들이울었어ㅠㅠㅠ 울지마ㅠㅠㅠ 그래도 이제 팬들한테ㅜ말을하니까 괜찮네여ㅠㅠ 모두다 행쇼행쇼!! 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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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마지심슨님 오셨었군요!! 그러니까요.. 제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우리 애들을 이렇게 울린걸까요...어휴.... 앞으로의 행쇼! 기대해주세요!!! 항상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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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구구에요ㅠㅠㅠㅠㅠ 애들 우는거보니까 마음이 아프네요ㅠㅠㅠㅠ 종대랑 세훈이도 아팠는데 티를 안낸거였다니ㅠㅠㅠ 맴찢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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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구구님 울지마요 뚝!! 제가 애들도 울리고 우리 구구님도 울리네요....ㅎ 그러게요.. 우리 종대랑 세훈이도 아팠는데 티를 안냈었다니ㅠㅠㅠ 어휴, 마음이 다 찢어지네요ㅠㅠㅠ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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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ㅠㅠㅠㅠㅠㅠ마지막에 진짜 울칵!! ㅠㅠㅠㅠ 세훈이까지그랬었다니 진짜ㅠㅠㅠ 얼마나힘들었을꼬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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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니까요ㅠㅠㅠ 우리 애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ㅠㅠㅠㅠ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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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굥슈ㅠㅠㅠㅠㅠ오늘맴찢ㅜㅜㅜㅠ아ㅠㅠㅠㅠ우래기드ㅡㄹ아프지말아여ㅜ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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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굥슈님 오셨었군요!! 그러니까요.. 정말 맴찢....ㅠㅠㅠ 실제로 우리 애들 안아팠으면 좋겠어요....ㅠㅠㅠ 항상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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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얘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아프지마제발...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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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니까요ㅠㅠㅠㅠ 애들 아프면 안되는데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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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토드가 좀 늦었죠?ㅠㅠㅠㅠ 지금부터 쭉 정주행 할거에요! 오늘도 눈물이 맺히는 스토리... 엉엉 너무 슬퍼요ㅠㅠㅠㅠ ㄴ애들이 안 아팠으면 좋겠어요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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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우리 토드님 오셨었군요! 저 정말 많이 기다렸어요!!ㅎㅎㅎ 정말 저도 애들이 안아팠으면 좋겠네요...ㅠ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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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애들아ㅠㅠㅠㅠㅠㅠ아프지마ㅠㅠㅠㅠㅠㅠ푹 쉬고 나와도 항상 있던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게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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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네ㅠㅠㅠ 저희 엑소엘은 애들이 언제어디서무엇을하든 항상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거죠!!!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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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아 너무 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애들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방송에서 저런얘기를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너무 안타까워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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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니까요ㅠㅠㅠ 우리 애들 얼마나 힘들었으면 방송에서 저런 이야기를 할까요ㅠㅠㅠ 실제로 우리 애들 그 어떤 곳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남은 제 글들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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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히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마나 아팠을까 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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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게요, 우리 엑소 얼마나 아팠을까요ㅠㅠㅠㅠ 앞으로도 제 부족한 글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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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ㅠㅠㅠㅠㅠㅠㅠㅠ찌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럭우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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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지금은 비록 찌통이지만.. 곧 행복한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요?? 앞으로도 제 부족한 글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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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사고 이야기만 나오면 찌통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이 아프다..ㅠㅠ 다음편에는 다들 건강해졌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면 좋겠어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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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저도 사고 이야기만 적으면 찌통...ㅠㅠㅠ 앞으로 남은 이야기들 재밌게 읽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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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ㅠㅠㅠㅠㅠㅠ너무 슬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타깝다 진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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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grina
그러니까요ㅠㅠㅠ 이렇게 슬프고 안타까운 일이ㅠㅠㅠ 앞으로 남은 글들에서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예쁘게 지켜봐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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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당연히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쾌할때까지ㅠㅠㅠㅠㅠ쉬어야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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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ㅠㅠㅠㅠㅠㅠㅠㅠ얼른 얘들이 다시 낫고 행복한 모숩 보여줬음좋겠어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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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눈물나요유ㅜ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아픈데 말도못하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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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아...너무슬퍼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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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맴찢이네요 사실을 얘기하는데도 오래걸리고 후우우우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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