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랑 여행갈때, 시험기간이라 바쁘다고, 여행계획은 제대로 짜지도 않아놓곤, 애들이 부른다고 시험 하루전에 피씨방갔고
2.자기가 과제 안해 놓아놓곤 다짜고짜 나한테 알바대타 해달라더니 시간없어서 안된다고 했어, 그리고 1~2시간 뒤에 내가 여행에서 잘 숙소 비용한 7만원 잡으면 ㄱㅊ 겠어?
라고 물으니깐 거의 엄청 한참 뒤에, 괴제 많은데 알바대타도 없어서 그거 하느라 바쁘다고 보내더라 ㅋㅋㅋ...... 그래놓곤 1번에서 언급했듯 , 시험하루전에 피씨방 가곻ㅎㅎ...
3. 여행가서도 얘는 진짜 아는사람한테 길알아온거 그냥 복붙한거 밖에 없고 나머지 일정이런가 다 나혼자했는데, 내가 길 못찾거나 , 실수하면 온갖 자존감 깍아내리는말은
다했어 .. 너는 똑바로 알고 온거 맞냐, 니진짜 길못찾는다 ,, 지가 키가 작은건데 나보고 사진을 왜이렇게 길게 못찍냐 답답하다는 등... 그래놓곤 지는 썸타는 사람이랑 카톡하드라 ? ㅎㅎ 벗 다른애들이랑 여러명 여행갔을때 계획이 한번 엎어졌는데 그때는 짜증 1도 안냈음
4. 그리고 얘가 정말 대놓고 무시하는데 얘를들어서 지 연애얘기를 비롯해서 사적인 얘기를 해줄때 , 맨날 나한테 이래 무슨말인지 알겠나 ? 무슨말인지 모르겠지 ? 먼말인지 이해 안되지 ? 등의 발언이 너무 자존심상해 ㅋㅋㅋ
4. 친구들이랑 서울로 여행가자고 얘기가 나왔는데 개는 주말알바고 나는 평일 알바인데 , 나는 알바더 빼기도 눈치보여서, 그냥 너희들 끼리 재밌게 놀다와 라고 했는데
이친구는 자기 알바 이번달만 하고 그만둘거라서 절대 뺼수없다 해놓곤 , 아직 까지 일잘다니고 있고 , 이번에 친구 가 놀러가자고 알바 빼라 하니깐 아 돈없는데 하면서 결국
빼더라 ?? ㅎ
2내가 타지생활 중이고 얘는 집에서 통학하는 통학러인데, 오랜만에 주말에 와서 맛있는거 먹으로 가자하면, 자기는 이번학기는 너무 빡세서 주말에는 쉬고싶다 해놓곤
이번달 말에 군휴가 나온 친구는 시험 하루 전날인데도 보러가더라 ㅋㅋㅋ 그래서 내가 너 시험 하루전날인데 만나도 ㄱㅊ 아 ? 라고 물으니깐 밥하나 먹는데 시간 얼마걸린다고 ! 라고 얘기하는데 기분너무 상하더라 ... 여행계획 짤때 나는 독감걸려서 링겔맞으면서도 계속 알아봤는데 .,,,, 그 여행 계획 알아보는거 얼마 걸린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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