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싫어서 아깝? 다기보다는 헤어질수도 있는 사람한테 물질적인걸 선물한다는게 좀 비효율적으로 느껴지는데 나만 그런가ㅠㅜ 차라리 같이 밥을 먹는다거나 놀러를 가는게 좋게 느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