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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03
이 글은 1년 전 (2024/10/20) 게시물이에요
이미 파탄집안임 .. 걍 집나와야함 건강하지못한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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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집안 나간다고 뭐가 달라지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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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리고 뭐..빌릴 수도 있지 뭘 파탄까지ㅋㅋㅋ
대출에 사채까지 받아서 빚 물려주는 것 보단 나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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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엥 어떻게 부모가 자식한테 돈을빌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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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각 집안 사정이 있는거지 뭐가 문제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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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정이 있을수도있지... 너무 부정적으로만보는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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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음 사기당한거 아니라면 부모가 인생 잘못산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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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아무리 사정 힘들어도 자식까지 끌어들이면 다같이 망하는길임 자식 돈은 건드리면 안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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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내가 그렇게 망했다가 탈출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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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공감 나는너무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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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갚으면 되는데 못갚을게 뻔하니까 그런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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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부분이 못갚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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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ㅇ 말이 빌려드리는거지 걍 주는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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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공감... 빌릴게 없어서 자식돈을 빌리나..? 인생을 두배로 살았는데 자식돈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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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ㅇㅇ 경제적으로도 파탄 맞는데 정신적으로도 건강치 못한 건 팩트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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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ㅋㅎ 나 제주도로 대회나가던 날
지 아들 고등학교 지각한다고 나한테 택시비 2만원 달라던 에비 생각나네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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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어떻게 부모가 자식돈을 가져가는지 모르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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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가 너무 순진한건가… 그럴수도 있는거 아냐?? 우리집안은 꽤 가난한편인데 난 고등학교졸업하면 알바해서 몇십정도는 갖다드리려하거든.. 이거랑 맥락이 좀 다른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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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거는 익이니 자의로 드리는거고
쓰니가 말하는건 채무관계를 얘기하는듯?
근데 가족끼리 채무관계 없는게 좋긴함
익이니처럼 자의로 드리는거는 거ㅐㄴ찮지만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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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하긴 자의 유무가 클거같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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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너가 드리고 싶어서 드리는거랑 부모가 자식 돈 가져가는거랑 다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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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러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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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지금 그런 상황인데 탈출하고 아예 연 끊었어?? 나도 탈출하고 싶어 매달 100만원씩 부모님 주는 중이야 갚을거라고 하는데 절대 못 갚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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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연끊고 결혼할 때도 집안지원바라면 안됨
연끊고 나갔으면서 결혼자금 지원해달라는 노양심을 봐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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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애초에 자식한테 손벌리는데 집안지원이 가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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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엉 달라고 하더라고
돈 빌릴 때 사정이랑 그 이후의 경제적 사정은 달라질 수 있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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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건 걍 ㄹㅇ 겪어봐야 앎... 자식이 돈벌어서 부모님 모신다 용돈 드린다 이거랑 다른 개념임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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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재건축 때문에 이주 해야 하는데 돈 모자르다해서 4천 빌려줬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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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자식이 드리는거랑 부모가 빌리는거랑 진짜 다르다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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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학생때 받은게 많으면 빌려드리는것도 괜찮다고 생각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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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진짜개씹인정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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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진짜 공감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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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부모님이 자식한테까지 손벌린다는건 이미 신카, 대출, 친척 도움 이미 쓴대로 쓴 경우같음...
우리집도 엄마가 신용불량, 대출풀스택, 친척 돈 빌릴만큼 빌렸을때 나한테 돈 빌렸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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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지금은 상황 다 해결되고 오히려 용돈 받고 있긴한데 만약 부모님이 돈 빌리는거 한 몇십이면 ㄱㅊ은데 대출 대신 받아달라하면 그건 절대 하지 말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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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는 중3때 내통장에 있던 120? 만원 갑자기 사라져서 뭐지뭐지했는데 엄마가 생활비로 쓴다고 털어감 심지어 우리집 가난하지도 않고... 그때 손절하기엔 내나이가 너무 어렸음..
다시 생각해보니까 나는 빌린것듀 아니고 훔친거네 엌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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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천만원 빌려줬는데
나중에 땅 팔면 받아야지,,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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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울 엄마 나한테 천육백 빚있는디 근데 엄마가 힘들때 내가 빌려줄거라 별 생각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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