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엄마가 닭볶음탕, 직접 만든 튀김 해가지고 술안주 해줬는데
닭 2조각, 떡볶이떡 조금, 튀김 2조각, 밥 1/3공기 먹고 배 터질 거 같아서 못 먹겠어서 정리함 ㅠㅋㅋ
하 엄청 맛있었는데.. 이러고 또 배고파지겠지
| 이 글은 1년 전 (2024/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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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엄마가 닭볶음탕, 직접 만든 튀김 해가지고 술안주 해줬는데 닭 2조각, 떡볶이떡 조금, 튀김 2조각, 밥 1/3공기 먹고 배 터질 거 같아서 못 먹겠어서 정리함 ㅠㅋㅋ 하 엄청 맛있었는데.. 이러고 또 배고파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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