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마라 다 싫어했는데 아빠가 점점 먹기 시작하더니 내 양만큼만 시킨 걸 꼭 옆에서 다 뺏어먹음…
진짜 짜증나고 화나고 젓가락 들고 있는 손 콱 ㅊㅕ버리고싶음 나한테 단 한번이라도 마라 사주고 먹으라고.. 안그래도 하루에 한끼도 안 먹는데 그것까지 뺏어먹고 싶나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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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마라 다 싫어했는데 아빠가 점점 먹기 시작하더니 내 양만큼만 시킨 걸 꼭 옆에서 다 뺏어먹음… 진짜 짜증나고 화나고 젓가락 들고 있는 손 콱 ㅊㅕ버리고싶음 나한테 단 한번이라도 마라 사주고 먹으라고.. 안그래도 하루에 한끼도 안 먹는데 그것까지 뺏어먹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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