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상술 같아 아님 100% 걱정 같아? 울엄마는 손재주가 좋고 머리가 튼튼한 편이라 맨날 셀프염색 잘하는데 묭실가서 머리자를때 셀프로 했다고하면 미용사 분이 셀프로하면 머리 다 가늘어지고 상한다고 절대 집에서 하지말라고 했대 근데 엄마 거의 30년째? 셀프로 하고 있거든 머릿결도 괜찮고 그래서 엄마가 쫌 상술같다고 그러는데 난 주변에 셀프염색으로 머리 상한 케이스도 많이봐서 익이니들은 어떤거같냥 우리 엄마 케이스에 저렇게 말한거면 상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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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차려줬는데 남편이 서운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