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묵은 떼 다 닦아내고 음식물 쓰레기만 몇 봉지 버려가며 치웠는데 지금 그 냉장고가 다시 음식으로 채워지고 있고(있는거로 요리해라, 다 안 먹었으면 사오지마라 해도 안 고쳐짐)
채소같은건 시간 지나면 물 생겨서 일부러 정리해서 넣어놓거나 이중으로 묶어놨는데 신경 안 쓰니까 또 그거 줄줄 흐르고 있고 ㅋㅋㅋㅋ 아니 왜 못 고치냐고 이걸...
빨래는 돌리라고 말 안 하면 아무도 안함
1박2일 타지 갈 일 생겼는데 빨래 꽉 차 있어서 부탁하니까 그제서야 알겠다 그러고
빨래 걷어서 안 개니까 이틀을 꼬박 거실에 방치해놓더라
그나마 설거지는 엄마가 가끔 함. 엄마는 요리도 하니까ㅜ (근데 냉장고에 아무거나 넣어서 방치)
동생은 힘들다면서 안 하고 아빠도 아빠니까.. 걍 내가 하려고 하는데 기본적인걸 안 도와주니까 진짜 힘빠지고 짜증난다 종이 박스조차 분리해서 안 버리고 걍 쌓아놓고... 말해도 아무도 안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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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소속사 진짜로 사진 다 떨어졌나봐